괜찮아마을 다큐멘터리 영화

다행(多行)이네요

own way

괜찮아마을이 만들고 싶은 작은 사회,

44일 간 꿈이 현실이 된 이야기

132분, 다큐멘터리, 2019년

괜찮아마을 다큐멘터리 영화

다행(多行)이네요

own way

괜찮아마을이 만들고 싶은 작은 사회,

44일 간 꿈이 현실이 된 이야기

132분, 다큐멘터리, 2019년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는 작은 사회,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다 큰 청년들을 위한 시간과 공간,

괜찮아마을, 진짜 만들다

현재의 삶이 어딘가 괜찮지 않은 보통 청년들이 ‘괜찮아마을’이라는 실험적인 공동체에

44일 간 머물며 그 마을 안에서 다양한 삶의 방식을 체험하고 배워간다. 


과연 그들은 정말 괜찮아질 수 있을까?

<다행(多行)이네요> 예고편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는 작은 사회,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다 큰 청년들을 위한 시간과 공간,

괜찮아마을, 진짜 만들다

현재의 삶이 어딘가 괜찮지 않은 보통 청년들이

‘괜찮아마을’이라는 실험적인 공동체에 44일 간 머물며

그 마을 안에서 다양한 삶의 방식을 체험하고 배워간다. 


과연 그들은 정말 괜찮아질 수 있을까?

<다행(多行)이네요> 예고편

가진 것도 시간도 없이, 무모한 괜찮아마을 만들기

젊은 육체를 갈아 넣어서

만들어보자

처음 만난 사람들, 처음 하는 일 투성인 순간들

사람들이 말 잘 들어요?

잊을 수 없는 순간,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순간들

진짜로 느낀 걸 담고 싶어

<다행(多行)이네요>는 어떤 마음으로 제작됐나요?

다른 사람 손에 맡길 수 없었던

이상한 사명감으로 시작한 영화

목포, 30명, 6주라는 시간.

그들과 함께했던 일상 속에서

마법 같은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되뇌었다.


어떻게 네가 나를 살렸던 말 한마디와 온기를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내가 더 우월하게 빛나기 위함보다,

과시하지 않고 스스로를 위해 내던

빛의 눈부심과 신념을 증명할 수 있을까?


역시나 긴 과정이 필요한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며 조용히 카메라를 들었다.


감독 김송미


1989년 출생.

프라하에서 55편의 에피소드를 가진 <낯설게 하기>(2016)를

제작 및 연출했다. studio 11月의 대표를 맡고 있다.

<다행(多行)이네요>는 첫 장편 연출작이다.

가진 것도 시간도 없이, 무모한 괜찮아마을 만들기

젊은 육체를 갈아 넣어서 만들어보자

처음 만난 사람들, 처음 하는 일 투성인 순간들

사람들이 말 잘 들어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선정

섣불리 결과를 예단하지 않는 가운데

공동체 프로젝트 실행과정에서 공존과 조화를 모색하고

서로 다른 이들의 다름을 알아가는 젊은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침착하게 응시한다.



전주국제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 김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