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괜찮아마을 세 번째 모집 - "그냥, 재밌었으면"

김영범
2019-08-27
조회수 1288

[괜찮아마을 세 번째 도전]
“괜찮아마을, 그냥 재밌었으면”


- 50명, 6주+⍺ 기간을 함께 지내다
- 만들고 부수는 꿈 같은 마을을 열다


👉신청 마감: 9월 23일(월) 22시까지

👉 프로그램 기간: 10월 15일(화) ~ 11월 26일(화)

👉 지원서 작성(필수): http://dwvil.com/third

👉 서울 설명회 신청: https://bit.ly/2kDH4LK

👉 자료 제출(필수): ybeom@emptypublic.com





안녕, 오랜만이에요. 어떻게 지내요?
우리 잠시 세상의 고민은 내려두고
그냥 재미있는 일을 함께 만들어보지 않을래요?


뭐, 혹시 알아요?
그냥 재미있는 일을 계속하다 보면
지금보다 먹고 살만 할지?
지금보다 행복할지?
괜찮아질 수도 있잖아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살아요.
그런데 이상하죠? 자꾸 내가 틀렸대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괜찮은 사람들이 따로 또 같이 사는 공동체.


세상엔 집도 건물도 많아요.
그런데 이상하죠? 내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마음껏 시도하며 만들고 부술 수 있는 공간.


세상엔 재미있는 일이 많아요.
그런데 이상하죠? 항상 여유가 없어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마음 편히 시도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괜찮아마을에서 함께 지내볼래요?


거기,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은 당신.
기다릴게요.



(1) 왜 괜찮아마을인가요?
- 괜찮은 사람들과 따로 또 같이 함께 살아요.
: 다양성을 존중하고 사람, 꿈, 가치를 믿는 사람들이 따로 또 같이 괜찮아마을에 살아가고 있어요. 다들 실력있고 따뜻한 사람들이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서로 응원하고 도와요. 온 마음을 다해 도전 할 수 있게 등 떠밀어줘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해요.

- 마음대로 만들고 부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준비했어요.
: 괜찮아마을은 능력과 꿈은 있지만 기회가 없는 청년을 지역의 빈집과 연결해 무모하지만 하고 싶은 계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어요. 무모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담아 공간을 만드는데 필요한 D.I.Y 교육과 마음대로 만들고 부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어요. 우리의 꿈을 담아 그냥 재미있게 만들어봐요.

-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
: 6주의 프로그램 이후, 지속할 수 있는 다음이 있어야 계속 꿈꿀 수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고 싶다면 추가로 6주 간 머물자리를 제공해요. 또 ‘다음’을 고민하며 모험적인 투자를 하여 공간을 조성하고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면 공유 가게에서 꿈을 펼쳐볼 수 있어요.


(2) 무모하지만 재미있는 일을 계속하고 싶은 당신을 기다려요
- 지구 위 어디에서든 살아갈 준비가 된 당신
- 실력과 가능성을 가졌지만, 등 떠밀어줄 누군가 필요했던 당신
- 따로 또 같이 사람들과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고 싶은 당신
-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믿는 당신
- 무모하지만 하고 싶고 꿈꾸는 일을 도전할 용기가 있는 당신


(3) 만들고 부수는 도시에서 당신만의 가게를 만들어 보세요
- 감각적이고 특별한 가구를 만드는 목공소
- 사람들의 특별한 순간을 담는 사진관
- 감동적인 음악을 만드는 스튜디오
- 로컬의 재료를 활용하여 특별한 상품을 만드는 편집숍
-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꽃가게
- 타인의 시선을 공유하고 선물하는 독립 서점과 출판사
-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조명을 만드는 조명 가게
- 당신이 만들고 싶은 공간이라면, 무엇이든


(4) 모집 기간: 2019년 9월 23일(월) 22시까지

(5) 모집 인원: 16명

(6) 모집 일정

- 신청 마감: 9월 23일(월) 22시까지

- 1차 서울 설명회: 9월 14일(토) 오후 2시. 장소: 서울(로컬스티치 소공점 3층 라운지: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소공로 96)

- 2차 서울 설명회: 9월 22일(일) 오후 2시. 장소: 서울(추후 안내)

- 서류 합격자 안내: 9월 24일(화), 2배수

- 입주 면접: 9월 30일(월), 예비일 10월 1일(화). 장소: 서울(추후 안내)

- 최종 결과 안내: 10월 2일(수)

- 괜찮아마을 입주: 10월 15일(화)

- 프로그램 기간: 10월 15일(화) ~ 11월 26일(화)

- 숙소 추가 제공 종료: 2019년 1월 7일(화)


(7) 지원 자격: 누구나(만 39세 제한 자격 폐지)

(8) 지원 방법(작성+제출)
- 지원서 작성(필수): http://dwvil.com/third
- 자료 제출(필수): ybeom@emptypublic.com
・제출 1: 포트폴리오
(양식 없음, 분야 제한 없음, 자유 양식으로 제출)
・제출 2: 괜찮아마을에서 하고 싶은 일(작업)을 상상한 계획
(글, 그림, 영상 등 자유롭게 작성, 분야 제한 없음)

(9) 제공사항

가. 온전히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 제공

- 50명의 나와 같은 사람들: 따로 또 같이 시도하고 서로 응원하며 등 떠밀어주는 따뜻한 사람들 (기존 주민 30명, 예비 주민 16명, 예비 스텝 4명)
- 6주+⍺의 숙소: 재미있는 일을 하기 위한 안락한 보금자리 (최대 12주까지 거주)
- 마을 조성 활동비: 월 60시간의 활동과 활동비 지급 (시급 10,150원, 약 10주 제공)

나. 하고 싶은 일을 현실로 만드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제공 (1인 약 230만 원 상당)

- 오리엔테이션 : 괜찮아마을을 알아가는 시간
- 공동체 활동: 함께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배우는 시간 (괜찮아마을 멤버십 제공)
- 쉼: 일상에서 충분히 쉬며 충전할 수 있는 (상담, 대화, 표현 워크숍, 로컬투어 등)
- 상상: 자유롭게 상상하며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시간 (창업, 도시재생 교육 등)
- 작은 성공: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하며 결국 작은 성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
- 전문가와 함께하는 D.I.Y 교육 및 실습 재료 (with 블랭크 건축 사무소)

다. 만들고 부수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꿈 같은 공간 제공

- 괜찮은 집 (마음 따뜻한 셰어하우스): 영산로 59번길 한옥 셰어하우스
- 괜찮은 학교 (누구든 가르치며 함께 배우는 학교): 노적봉길 21-1 공유사무실
- 괜찮은 공장 (마음껏 고치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
-1단계(2019년 10월 15일 ~ 1월): 해안로 150평 빈집 (만들고 부수는 도시 조성)
-2단계(2020년 2월 이후): 영산로 59번길 호텔 1-2층 공유가게 (실제 사용할 상업 공간을 조성)
- 수료 후 장기 거주 숙소 입주 & 공유 가게 선택적 선발 입주
- 각종 D.I.Y. 도구 대여 및 작업 공간

(10) 불포함사항
- 식사는 각자 자유롭게 (다같이 요리할 수 있는 공유주방 제공)
- 기타 개인 경비

(11) 입주자 부담금: 1인 50만 원
- 입주 확정 시 별도 안내가 이뤄질 예정

(12) 문의: 괜찮아마을
- 010-4940-5493
- ybeom@emptypublic.com

(13) 보다 자세히
- 괜찮아마을 웹사이트(dwvil.com)
- 2018 괜찮아마을 프로젝트 결과보고서(https://bit.ly/2JIj8lm)
- 2019 괜찮아마을 첫 번째 계획 - 행정안전부 공모 탈락 제안서(https://bit.ly/33Xlz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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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항상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