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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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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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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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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 월 20 일 화요일
사는 이야기에서, 만드는 이야기로 카테고리를 설정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괜찮아마을 1기 입주민을 했었어요. 저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의 이야...
나나
2018-11-21
조회수
149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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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이제서야 이곳에 온 지 일주일이 되었다.처음 4일간은 하루가 한 주처럼 느껴졌었는데딱 7일이 지나고 나니 이제서야 시간이 정상적으로 흘러가는 기분이다.처음 모든 이들의 사진을 담아...
리아
2018-11-20
조회수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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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사소한 것조차 실패하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맛집인데 음식이 맛없을 때많은 돈을 지불했지만 머리가 마음에 안들 때끌려서 산 책이 생각보다 별로일 때 나에게 화살을 돌린다. 맛없는 ...
inae choi
2018-11-20
조회수
162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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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처음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했다면 지금은 좋은 사람들과 역할을 나눠서 괜찮아마을을 함께 만들고 있어요.잘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더 볼 자리가 많을 거니까 때마다 시간 같이 보내요 :...
때밀
2018-11-20
조회수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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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가끔 새벽에 일어나서 유달산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6시 반쯤 올라가면 7시 40분쯤 동이트더군요. 위는 생각보다 쌀쌀하곤 합니다.산책을 원하시는 분은 노적봉에서 차분히 기다...
김영진
2018-11-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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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사실은 너무 피곤했다. 밥이나 먹고 빨리 정리하고 자고 싶었고, 요즘 계속 그렇듯 모든 일이 예전보다 귀찮고, 더군다나 나는 그림도 잘 못 그리기 때문에 구경이나 하다 들어가야지 ...
장미진
2018-11-18
조회수
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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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이른 금요일
빗소리가 들려왔다. 빗물을 흘려다가 모아붓는 철제 물받이가 거침없이 머금었던 하늘의 눈물을 쏟아낸다. 무의식속에서 움튼 의식. 잠을자다가 규칙적으로 소릴내는 빗소리에 의식을 찾으면...
겸댕이
2018-11-16
조회수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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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문득 겁이 난다.(노래 가사 표절인가?)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을 밀어내면서 그 ‘겁’도 함께 점점 커진다.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 순간 훌쩍 커...
쾌지나
2018-11-15
조회수
158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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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2018. 11월의 하루괘안해요?! 괘안탕께요~^^마을 2기로 입주하여 춘화당 본채의 한 자리를 얻어지낸다. 오래간 지내왔던 항구도시를 떠나 섬에 둥지를 튼지도 10여년이 지났다....
겸댕이
2018-11-14
조회수
171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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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18. 춘화당 사람들.
그는 말했다."우린 때때로 통제하기 어려운 비탄의 느낌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우리가 그 날의 '마법의 순간' 을 지나쳤음을,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
나부랭이
2018-11-10
조회수
163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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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5일 월요일
리오씨네 집들이 일요일 점심 김치찌개 일요일 저녁 남은 김치찌개가 볶음밥으로!!(광민솜씨 칭찬쓰~) 물고기 굽기 장인이 되가시는 일화씨 집갔다가 바리바리 선물을 싸온 후선씌 사랑니...
나나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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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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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간의 생활이 끝난 뒤,
벌써 11월이네요!월요일이 시작되는 새벽이지만잠이 오지 않으니 근황을 털어놓겠습니다..너무 즐거웠던 히치하이킹 페스티벌맘껏 뻔뻔해질 수 있는 시간이 좋았어요여기 이 불구덩이는사실 ...
리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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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월 일 요일
밤만되면 생각나고 꿈속에 나오는 그대들...오늘은 추억중에 밤의 추억을 꺼내본다아! 밤추억 꺼내다 행복한 순간들을 보니.. 추억이 넘..많아도아프네..지나가는 여름에 만나서 추억젖...
아이언맨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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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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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______________6주간 함께 복딱거리던 사람들이 각자 갈 곳으로 갔고 나는 생활하던 곳을 벗어나 새로운 숙소로 왔다. 멀겋게 남겨진 나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벌러덩 ...
쾌지나
2018-10-13
조회수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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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월 일 요일
술주정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친숙한 곳에서 지내는 것이 반가운 만큼, 나의 익숙했던 곳이 그리울 따름입니다. 돌아온 제 방에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돌아오니 저는 예전의 저와...
자영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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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자장라면. 잠봉라면.<저녁> 소셜 다이닝 - 봄. (프랑스 가정식.)...
나부랭이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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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18. 춘화당 사람들.
<비오는 점심> 고기 넣은 부추전. 막걸리.<저녁> 볼링게임 하고 영화보느라 Pass....
나부랭이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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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달걀전. 엄청 많은 나물. 햄 구이.<저녁> 냉장고 파먹기. 양푼 비빔밥.<야식> 영화 보며 치킨. 맥주....
나부랭이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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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민어 카르파쵸. 해물 떡볶이. <저녁> 소셜 다이닝 - 봄. (못난이 채소들.)...
나부랭이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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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주먹밥.<점심> 외식 ; 태동식당 - 중화요리. <저녁> 순대볶음. 몽골리안 비프. ...
나부랭이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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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18. 춘화당 사람들.
<브런치> 햄 치즈 토스트.<점심> 남은 닭개장. 밥.<저녁> 민어 회. 민어 지리. ...
나부랭이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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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9/09/18. 30/09/18. 춘화당 사람들.
28 - 29 ; 남도 괜찮은 여행.30. <점심> 김치 비빔국수. 어묵볶음. 맛살전.<저녁> 닭개장. 밑반찬....
나부랭이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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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월 일 요일
오늘 하루 푹 쉬었다! 너무 쉬어서 섬띵도 못갔다능!ㅋㅋ 자부렀어! 오랜만에 낮잠 왜 이렇게 한가로운지 오늘 무슨 마술 숀가 했구먼! 그라도 후원은 했으야!늦게가서 ㅋㅋㅋㅋ!저녁에...
아이언맨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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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7일 sun요일
________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이리저리 흐르는.수많은 감정선들 사이에서.•해야 할 일들과 하고 싶은 일들이.범람하는 가운데.•정신이 혼미해...
쾌지나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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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월 일 요일
오랜만에 쓰넹 ㅋㅋ.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않은 괜찮아 마을 1기의 생활! 언제쯤 다시 이런 사람들을 만나 무언가를 할 수 있을까! 아무리 많은 돈이 있다고 해도 시간은 살수없다....
아이언맨
2018-10-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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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함께 별을 보았다
술을 마셨으니 연달아 일기를 쓰도록 합니다이곳에 오게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으셨지요저는 여러분과 함께 별을 보고 싶다고 했어요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리온 자리요마음목욕탕 mv...
리오
2018-10-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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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의 일기
마음목욕탕에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여러분이 남기고 간 에너지가 제게 큰 힘이 되어요시간이 부족해 저희도 많이 초조했습니다만본격적으로 공간을 만들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에는 조금 덜...
리오
2018-10-05
조회수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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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4일 목요일
1. 생각이 많아지는 날엔 무엇을 해야할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 왜 피곤한걸까언제나 ㅡ 언제고 생각나는 이들의 이름을 하나씩떠올려 본다2. 오늘은 프로그램 중 하나인 좀놀아본언니...
나나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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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일 수요일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나는 1년에 한번 가을 트레킹을 떠난다. 많이 가면 좋겠지만 성인이 된 후 대학생으로 사회초년생으로 지내다 보니 생각보다 짬을 내는 것이 쉽지 않았다.그래...
담담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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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이 가까워오는 즈음, 우리의 관계가 이렇길 바란다.
침향-서정주침향을 만들려는 이들은, 산골 물이 바다를 만나러 흘러내려 가다가 따악 그 바닷물과 만나는 언저리에 굵직굵직한 참나무 토막들을 잠거 넣어 둡니다. 침향은, 물론 꽤 오랜...
자영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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