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김작가
2018-09-12
조회수 2280

요즘 내 사진첩에는 사람들 사진이 넘쳐흐른다. 


서른명의 괜찮은 사람들,

괜찮아지려 온 사람들, 

우리와 함께하는 스탭, 

기획단, 

촬영팀 

그 누구 하나 빠질 것 없이–


나는 지금이 좋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때'가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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