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11/09/18. 춘화당 큰집네.

나부랭이
2018-09-12
조회수 1904

<브런치> 된장 칼국수. 밥. 김치. (민지씨, 나현씨, 은혜씨, 자영씨, 희연씨, 광민씨, 동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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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춘화당 수죄버거. 콜라. 가지 라자냐. 양파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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