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2018년 9월 11일 화요일

김유림
2018-09-12
조회수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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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란 오늘은 라이프쉐어 상담이 있는 날이랍니다.

가치, 관계, 일상, 여행, 어쩐지 나와는 거리가 있는 듯한.....ㅅ..ㅏ..라....ㅇ ..까지. 

주민분들은 서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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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아! 

저 멀리 서울에서 오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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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 같이 설명을 듣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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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별로 나뉘어서 깊은 대화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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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ㅂ..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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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분들이 삼삼오오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참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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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다가가고 말을 건네고 또 들어주기를 반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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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듣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이미 알던 이야기도 새롭게 들리는 오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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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깊어가고 조명은 한층 더 어둡게 어둡게 

서로의 목소리만 들릴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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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랬어? 

나도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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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카드가 있으니 질문을 건네는 게 어렵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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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늦은 밤.

너에게, 또 나에게 건넸던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는 찾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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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란 오늘도 따뜻한 밤이었습니다. 

내일 또 만나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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