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6주간의 생활이 끝난 뒤,

리오
2018-11-05
조회수 1680

벌써 11월이네요!

월요일이 시작되는 새벽이지만

잠이 오지 않으니 근황을 털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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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거웠던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맘껏 뻔뻔해질 수 있는 시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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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불구덩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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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름답고 영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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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가서 짐을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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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로 돌아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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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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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계단으로 주민들을 초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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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집들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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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다 가고 거실이 너무 조용해서 기분이 이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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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이 많으니 조금 더 열심히 살아볼게요...

할많하않......

늘 감사합니다..........(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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