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나나
2018-12-31
조회수 1482


연말일수록 잘 쉬어야 하는데
다들 잘 쉬고 계시나요 :)
괜찮아마을 2기 입주민 한조각님이 쓴 ‘쉼’에 대한 글을 전해드릴게요.

<쉼>
글 : 괜찮아마을 2기 입주민 제해원(한조각님)


쉼을 글자를 나누어서 생각해보자
“ㅅ”은 생각에서 비롯되었으며
“ㅟ”는 위로에서 비롯되었으며
“ㅁ”음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된다.
어쩌면 쉼은 생각에 위로를 더하여 마음을 돌보는 것이 아닐까?

#괜찮아마을 #한조각 #왜바쁜일은몰려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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