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드디어 열렸구먼유

덕수
2020-06-17
조회수 800


홈페이지 넘나 매력적이네요!

🧚🏼‍♀️귀엽고 잔망진 것이 우리 마을과 똑! 닮았어요 🧚🏼‍♀️

또황의 능글맞음과 카리스마가 응축된 픽셀 아트도 넘 멋져버리네요.

다음 괜찮아마을에선 어떤 추억을 획득할 수 있을지 기대돼요 🌝


❣️항상 가까이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우리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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