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무,,,무슨 마을이요? '괜찮아마을'이요!

김한나(나나)
2020-06-17
조회수 689

제가 아는 어느 동네 이름은 능동마을이더라고요 

속으로 마을 이름을 처음 봤을 땐 

그럼 능동마을 살면 능동적으로 되나? 이름 좋네 했는데


지금 사는 곳은 '괜찮아마을'이라니,,,

정말 괜찮아졌어요.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 것도

괜마였어요. 


어찌~~~저찌~~~ 괜찮아마을에 와서 이렇게 멋지고 귀여운 친구들도 만나고

정과 흥이 많은 목포에서 살아가고 있네요. 


괜찮아마을의 다음이 궁금해요! 그래서 이 홈페이지가 참 소중하네요!!! 


그리고 다음, 그리고 그 다음의 다음에도

당신들과 함께이길. 


p.s 괜찮아마을이 궁금하다면 언제든지 '띵동'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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