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괜찮아마을 괜찮아요?

황일화
2020-06-08
조회수 556

괜찮다가도 괜찮지 않은 것이 인생.

그러나 조금 더 괜찮은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