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ㄱㅗㅎㅡㅇ

주원
2019-11-03
조회수 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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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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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해변, 시름을 쌓고 소원은 두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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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름이 많아 해지는 걸 못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은 구름을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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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렇게 바다 바라보며 살다보면 욕심도 버려질까요?"

"욕심의 대상이 변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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