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

누가 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

일기를 쓴다는 것은

리오
2018-09-22
조회수 1915

사실 일기란건 거창할게 없는데 그쵸

정신없이 3주를 보내다보니 사진 이외에 어떤 기록도 하지 않았어요..


오랜만에 비어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느지막이 일어나 혼밥을 하고, 노트북을 정리했어요.


9월 초에 다녀온 가거도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서,

되도록 매거진에 소개되지 않은 이미지를 올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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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등반도에서 본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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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연 하늘공원에서 본 1구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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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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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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