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광민 외달도 사진공모전 접수]

노광민(바지사장)
2018-09-06
조회수 189

외달도를 한바퀴 돌며 만난..


수줍게 활짝핀 연꽃.



밥 먹고 졸리다옹. 찍지 말라옹.



동굴 동굴. 동굴을 지나 해변으로.



등대와 바다와 자갈밭, 그리고 우울하게 흐린 하늘.



쉼... 여유... 인연...

8 11
짱짱!
오오오! 바지 사장님 오오오오 갬성 감성
ㅋㅋㅋ 나랑 동선 많이 겹치는 광민님 :)
연꽃 ㅅㅅ
우왕 !!
왠지무뚝뚝할것 같은데 갬성은 폭발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