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현 외달도 사진공모전

나현
2018-09-06
조회수 215

1.섬 옆의 섬

하늘이 흐려 더 나즈막했던 미니섬.



2. 우리 희님.

희님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ㅋㅋㅋㅋㅋㅋ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다고 한다,,,,,,

6 8
미니미섬
사진을 찍지 못한 그녀 하지만 참여하고 싶었다 또르르
희님 좋아해서 댓글 답니다....
나연짱 ㅎㅎ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1

누구나 관람 신청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동료들과 함께 준비 과정도

기획도 배우고 싶고

예산도 있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2

단체 관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