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을이 만들었어요.

[민구야~노올자~_섬청년이 들려주는 압해도 이야기]

로망
2018-12-05
조회수 189


[민구야~노올자~]

어렸을 적 친구네 집 앞에서 꼭 크게 외쳤던 말이 있습니다. “ㅇㅇ아 노올자~!” 그러면 안에 계시던 어른이 나오셔서 “ㅇㅇ아 친구 왔다~” 했던 기억이 있어요.

괜찮아마을 2기 입주민분들이 이웃 주민 민구님의 집에 놀러 갔습니다. 물론 놀려고 간 게 아닌 교육을 들으러 갔지만요.😉 이번 프로그램은 20년 가까이 섬에서 산, 섬청년이 들려주는 ‘압해도’ 이야기였습니다. 2기 입주민이자 섬에서만 17여년 생활한 우리의 이웃 ‘강민구(겸댕이)’ 님이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청년어부. 섬(島)에 서다> 라는 제목으로 ‘어부의 섬’, ‘섬사람의 섬’, ‘청년어부의 섬’, ‘섬살이의 과제’, ‘청년을 생각하는 농·어촌’ 등등 섬에서 살았기에 알 수 있는 현장감 넘치는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p.s 입주민분들이 이렇게까지나 집중하시는 모습에 강사님이 무척 감동하셨다는 후문!!!💙

#괜찮아마을 #압해도 #섬청년 #청년어부 #겸댕이 #지역기회발견 #괜찮은여행

0 0

괜찮아마을 사람들이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