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을이 만들었어요.

카드뉴스[지금 만나러 갑니다_순창 방랑싸롱]

로망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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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_순창 방랑싸롱]

괜찮아마을이 위치한 목포는 지금 젊은이들의 활기로 가득 차고 있는데요. 다른 활동가들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부도 빼놓을 수 없겠죠? 소식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아무것도 없던 작은 시골, 순창에 성공과 유명세보다는 자신이 재밌는 걸 하고 싶다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혼자 재밌기보다는 지역 사람들과 다 같이 즐기기를 원했고, 순창의 오래된 한옥 금산여관을 하나 개조한 카페 방랑싸롱을 오픈하게 됩니다. 이 범상치 않은 공간과 주인의 생김새 덕에 순창 관광지의 대표 코스로 자리 잡고 관광코스가 된 뒤, 그는 지역민과 외부 방문객이 즐길 제대 된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후 재즈 페스티벌을 기획해 순창을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그의 작은 움직임은 아무것도 없던 작은 시골에 재즈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계기가 됩니다. '무슈'라고 불리는 장재영 님의 이야기입니다.

입주민들이 지역의 유휴공간 활성화, 그리고 기회에 대한 인식 및 공감대 형성을 느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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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을 사람들이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