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을이 만들었어요.

[갑분섬]

로망
2018-12-07
조회수 163



[갑분섬]
갑자기 분위기 섬? 이게 무슨 이야기일까요.
압해도에서 민구님의 강의를 듣고, 산책하고,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배도 타봤어요. 그렇게 섬의 풍경에 취해 더 아름다운 곳을 향해 운전하다가 진흙탕에 빠지기도 했어요. 사방에는 흙비가 내렸답니다. 목포에 도착했을 때는 모두 흙흙(ㅠㅠ). 신발과 바지, 차 안에는 흙이 많이 묻었어요.

흙이 묻으면 어때요, 진흙탕에 빠지면 같이 빠져나오도록 함께 할 수 있는 우리라서 다행이에요.
묻은 흙을 털어내는 것도 우리의 추억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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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을 사람들이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