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을이 만들었어요.

포스터[괜찮아마을 누구나 관람] 11월 관람 모집 포스터

김한나
2019-12-04
조회수 753

"만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일 년 워홀은 너무 무섭고
한 달 살기엔 뭔가 걸려요.

그렇다면 딱 하루
지쳐도 괜찮고, 쉬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에서 살아보는 건 어때요?

만나지 않으면 알 수 없잖아요✨

🧣일정: 2019.11.30 토요일 1시부터 7시까지
1. 13-15: 괜찮아마을 이야기+네트워킹
2. 15-19: 괜찮아마을 걷기

🧣신청 링크: 괜찮아마을 홈페이지 띵동 누구나 관람

🧣장소: 전남 목포시 노적봉길 21-1(측후동 1-1), 로라(괜찮아마을 사무국)

🧣신청 마감: 2019.11.27 수요일 늦은 11시

🧣입금정보: 60,000원 / 국민은행 782337-01-003247 / 예금주 공장공장

🧣문의: 괜찮아마을 여행매니저 김한나(070-4895-0638/010-7209-5421) / romantichannah@dw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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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을 사람들이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