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15일로부터 1년
2019년 10월 15일 이 시간이면 로라 3층에 둘러앉아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있었겠네요. 그때 제 마음 안에서는 낯섦과 기대, 설렘과 긴장, 피로와 배고픔이 혼동하고 있었을
2
주원
2020-10-15 조회 88
사는 이야기 봄의 온기
부대끼며 살던 가을과 겨울이 그리워지는 봄입니다. 셋이서 한 방, 열여섯이서 한 공간, 다섯이서 한 차 타고 별 보러 가던 그 시절 마주 보고 깔깔깔, 옹기종기 둘러앉아 밥 먹
2
주원
2020-04-07 조회 905
사는 이야기 과거회상, 그리고 지금의 회복과 조절
학창시절, 내 감수성은 꽤나 영민했던 것에 반해 그 당시 안성 뿐만아니라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컨텐츠는 조폭이나 건달, 일진미화에 급급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더 표현하고 자라
1
김영진
2020-03-30 조회 651
사는 이야기 그리고 그 후
호주에 온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 괜찮아마을에 있을 때 93kg이었던 몸무게가 지금은 72kg까지 뺐네요 후후후 글쎄요, 뭐 술끊고 저녁안먹었습니다. 매일 10시간
6
김영진
2020-02-11 조회 1115
사는 이야기 strange time & stranger
플러스 6주의 기간의 반절을 타지에서 지낸 후, 고단한 몸을 서울집에 머물며 동지를 맞이하고 이틀을 내내 요리만 했다. 사과 한박스를 이렇게 조리고 저렇게 조려서 목포에서 기다려준
세용🐧
2019-12-29 조회 718
사는 이야기 2019년 12월 17일 화요일 이일기를 쓰고 싶어
괜-하!(괜찮아마을 친구들 하이!) 오랜만에 쓰는 괜찮아마을 일기네요. 다른 지역은 캐롤이니 뭐니 연말 분위기를 낸다는데, 목포는 늘 그렇듯 소소하고 조용하게 지나가려나 봐요.
1
리오
2019-12-17 조회 996
사는 이야기 잃어버린 마음
퍼즐 조각 세 개가 사라졌다. 어디로 갔을까? 뭐 하고 있을까? 다시 볼 수 있을까? 잘 보내놓고 자꾸 빈자리를 본다.
주원
2019-11-28 조회 666
사는 이야기 2019년 11월 27일 안녕
짧은 6주가 끝났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서서 뒤돌아 생각해본다. 일기를 써 놓았으면 좋았을텐데...... 벌써 아주 오래된일 같다. 그냥 재밌었으면 해서 시작했는데, 돌아보면
2019-11-27 조회 730
사는 이야기 2019년 월 일 요일
[계란후라이처럼] 각자의 다른 시선들을 보고있다보면 가끔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때가 있다. 이 일기장 코너에서만큼은 백곰님의 글이 유독 그랬다. 그리고 백곰님의 11시 50분
2
산고
2019-11-25 조회 649
사는 이야기 ㅎㅔㅇㅓㅈㅣㅁ의ㅅㅣㅅㅓㄴ
헤어짐은 계절처럼 변화하는 것일까 해님처럼 뜨고 지는 것일까 물처럼 흐르는 것일까 낙엽처럼 색이 바래지고 떨어지는 걸까 꽃처럼 활짝피어남일까 불처럼 활활타오르는 것일까 바
2
세용🐧
2019-11-23 조회 695
괜찮아마을

운영 및 기획 공장공장

상호 주식회사 공장공장

전남 목포시 노적봉길 21-1

대표이사 홍동우 박명호

개인정보책임자 박명호

문의 tour@dwvil.com

전화 061-801-8008

팩스 061-243-1011

사업자등록번호 106-86-10024

통신판매업신고

제2018-전남목포-0030호

호스팅 공장공장

사업자정보확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2020 괜찮아마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