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여름과 가을 사이. 초록상담소 첫 시작
2018년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까지. 목포에서 즐거웠습니다. '얼마 없는 행복한 순간들을 떠올리면 늘 함께였다' 는 문장으로 시작한 지원서가 괜찮아마을에
4
초록
2019-01-19 조회 777
사는 이야기 데자뷰 속 한 걸음
데자뷰 속 한 걸음 김혁진 낯설지 않은 공간, 떠오르는 장소 그리고 다른 사람들 비슷한 차를 타고 그때 그 노래를 들으며 다시금 여기, 제주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된 2년
7
김혁진
2019-01-16 조회 566
사는 이야기 당신을 사랑한다 했잖아요
요즘 정말 많이 듣는 노래에요. 사랑받고 싶어요~ 더 많이많이 love you 루즈한 그 말도 너에게는 평생듣고 싶어 자꾸 듣고 싶어 언제까지 몇 마디의 인사 숙소
7
김영진
2019-01-16 조회 708
사는 이야기 2019년 01월 10일 목요일
갑자기 문득 이 일기장이 생각이 나서 잠들기 전에 잠깐 들어왔어요. 혹시나 여러분의 흔적이 더 남아있을까 들어왔는데, 모두들 떠나가고 없네요. 어느 누군가는 목포에 남아 시간을
6
리아
2019-01-11 조회 629
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마음이 조금이나마 열린 상태로 와서 다시 마음이 닫힌 상태가 됐다. 나는 다시 잠으로 회피하기 시작했고 땅만 보면서 걷고 사람을 밀어내고 공감이 되지 않는다. 뮤직비디
3
inae choi
2018-12-21 조회 643
사는 이야기 기분
1. 이틀간 거의 30시간 넘게 잠을 잤다. 무기력이 다시금 온몸을 감쌌다. 한 주 앞두고 쌓아둔 "더 좋은 삶의 나라"의 모래성이 와르르 쏟아져내려오는 기분이
김영진
2018-12-18 조회 550
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바람이 불어온다
겸댕이
2018-12-15 조회 660
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리아님과 촬영하고 집에 오는 길에 샤샤님을 만났다. 집 앞에서는 멀리서 걸어오는 조각님을 만났다. 로라 가는 길에 행자님과 꼬뿌니님을 만났다. 동네 친구라는 게 이런 거
1
inae choi
2018-12-15 조회 548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나는 향에 민감하다. 나의 소중한 기억에는 향이 같이 떠오르고 사람 또한 향으로 기억을 하는 편이다. 춘화당에 들어온 첫날은 조금 어지러웠다. 많은 향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
3
Jay
2018-12-11 조회 710
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07일 토요일
이번 주는 기분이 참 이상했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가족이, 또 오롯이 나를 위해 친구가, 그리고 목포에 눈이 찾아왔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도 마음도 불편했지만, 누
4
리아
2018-12-09 조회 527
괜찮아마을

운영 및 기획 공장공장

상호 주식회사 공장공장

전남 목포시 노적봉길 21-1

대표이사 홍동우 박명호

개인정보책임자 박명호

문의 tour@dwvil.com

전화 061-801-8008

팩스 061-243-1011

사업자등록번호 106-86-10024

통신판매업신고

제2018-전남목포-0030호

호스팅 공장공장

사업자정보확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2020 괜찮아마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