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6주간의 생활이 끝난 뒤,
벌써 11월이네요! 월요일이 시작되는 새벽이지만 잠이 오지 않으니 근황을 털어놓겠습니다.. 너무 즐거웠던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맘껏 뻔뻔해질 수 있는 시간이 좋았어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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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8-11-05 조회 674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밤만되면 생각나고 꿈속에 나오는 그대들... 오늘은 추억중에 밤의 추억을 꺼내본다 아! 밤추억 꺼내다 행복한 순간들을 보니.. 추억이 넘..많
아이언맨
2018-10-15 조회 711
사는 이야기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______________6주간 함께 복딱거리던 사람들이 각자 갈 곳으로 갔고 나는 생활하던 곳을 벗어나 새로운 숙소로 왔다. 멀겋게 남겨진 나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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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10-13 조회 801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술주정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친숙한 곳에서 지내는 것이 반가운 만큼, 나의 익숙했던 곳이 그리울 따름입니다. 돌아온 제 방에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돌아오니 저는 예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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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
2018-10-12 조회 686
사는 이야기 06/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자장라면. 잠봉라면. <저녁> 소셜 다이닝 - 봄. (프랑스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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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10-09 조회 786
사는 이야기 05/10/18. 춘화당 사람들.
<비오는 점심> 고기 넣은 부추전. 막걸리. <저녁> 볼링게임 하고 영화보느라 Pass.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573
사는 이야기 04/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달걀전. 엄청 많은 나물. 햄 구이. <저녁> 냉장고 파먹기. 양푼 비빔밥. <야식> 영화 보며 치킨. 맥주.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586
사는 이야기 03/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민어 카르파쵸. 해물 떡볶이. <저녁> 소셜 다이닝 - 봄. (못난이 채소들.)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541
사는 이야기 02/10/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주먹밥. <점심> 외식 ; 태동식당 - 중화요리. <저녁> 순대볶음. 몽골리안 비프.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574
사는 이야기 01/10/18. 춘화당 사람들.
<브런치> 햄 치즈 토스트. <점심> 남은 닭개장. 밥. <저녁> 민어 회. 민어 지리.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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