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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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체력이 부족해 낮은 산 하나 오르는 것에도 큰 결심이 필요했다. 늦은 밤 11시 달이 예뻐 오르게 된 유달산! 윰님의 거의 다왔다는 말과(알고보니 완전 초반부였지만..) 창제님의 이야기, 날다람쥐와 함께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상까지 올랐다. 정말.. 정말.. 여태껏 봤던 야경중 최고...👍  내려오는길 자판기 초코라떼는 꿀맛이었고, 골목들에는 멋있는 집들이 있어 사진찍을 맛이 났던 저녁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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