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딴짓 뚱딴지 N
2019.10.21. 가을볕이 왜이리도 물색없이 좋나 했더니 알알이 꼭꼭, 나도 채워주려나 싶어 은근히 기대를 품었던 탓이다. 2019.11.08. 입동, 겨울 첫날 가을 일기...
주원
2019-11-08 조회 28
사는 이야기 온기
아침에 일어나면 그를 또 볼 수 있을까? 잠드는 순간까지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하는 그. 그래서인지 안그래도 매일 꾸는 꿈의 양이 늘었다 일어나자마자 바로 커튼을 열어 확인한다...
세용🐧
2019-11-06 조회 34
사는 이야기 따듯한 성공
사랑스러운 사람들 오늘은 노랑 생일, 생일이 아닌 사람들이 더 설레었던 날. 몰래 깜짝 어떻게 하면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을까 머리 맞대고 속닥속닥 깔깔깔 버전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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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1-05 조회 43
사는 이야기 05/11/19
너 뭐하며 사냐? .. 나..?? ... 왜? .. 좋냐? 지금 우리 중에.. 제일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 놈은 너 하나밖에 없잖아. ... .. 너 어떻게 살아? 지금...
나부랭이
2019-11-05 조회 26
사는 이야기 ㄱㅗㅎㅡㅇ
고흥 몽돌해변, 시름을 쌓고 소원은 두고 왔다. "오늘은 구름이 많아 해지는 걸 못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은 구름을 보죠.&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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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1-03 조회 43
사는 이야기 02/11/19
진심이라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짧고 원망스럽지만. 계절을 탓하기도, 아니라고 하기도 뭐한 그런 순간들이. 상처를 주고 받는 것은 인생의 오점으로 남겨지겠지만. 언제나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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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11-02 조회 36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모두를 위한 생강청♥♥♥] 쓰고싶은 것들이 많은데 글이 안써진다. 아마도 글이 안써지는 것은 쓰고싶은 것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글을 다...
백곰
2019-11-01 조회 40
사는 이야기 노을 2019년 10월 30일 수요일밤
한 때. 여러 달 아시아 시골 곳곳을 돌아다니며 내가 놓치지 않은 때가 있다면 해가뜨는 경이로움과 해가지는 겸허함의 시간이었다. 그들이 항상 그곳에 존재해주시니 이동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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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2019-11-01 조회 37
사는 이야기 잔디밭에 구름바위
주원
2019-11-01 조회 36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누구나선생님 의상강화] 바늘타노스님과 형님과 지니씨가 함께 하는 재봉클래스. 웃긴 일이 굉장히 많았어서 이걸 어떻게 글로 옮겨야할지 모르겠다. 더 잘 표현하고싶은데ㅠㅠㅠㅠ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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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9-10-31 조회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