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2월 19일 화요일
안녕하세요? 주발입니당ㅎㅎ 여기에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결국 이렇게 뒤늦게서야 글을 씁니다. 요즘 저는 다들 알다시피 펀딩을 하고있고, 여전히 괜찮아마을에 머무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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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y
2019-02-19 조회 355
사는 이야기 괜찮아마을 영화 '다행이네요' 곧 개봉한다면서요?!!!!!
아무도 그 누구도 나에게 글을 쓰라고 하지 않았지만 일도 아니고 돈을 벌기 위해서도 부탁을 받아서도 아니지만 그냥 글을 마구 적고 싶어지는 그런 날이 있어요. 대부분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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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조회 921
사는 이야기 그리운 괜찮아마을
요즘 즐겨듣는 로이킴의 북두칠성이라는 노래에요 괜찮아마을을 떠나온지도 한달 보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괜찮아마을 생활도중에는 쓰지않았던 글을 쓰는이유는 어제밤 꿈에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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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각
2019-02-12 조회 493
사는 이야기 09/02/19
방구석 내 마음이 어지럽기 시작했다가. 무기력해서, 무기력하고, 무기력하다가.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어느 순간, 알 수 없는 짜증과 분노로 들끓었지. 생각해보면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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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2-09 조회 508
사는 이야기 안녕, 친구들
안녕, 친구들? 나는 담담이라고해! 예전엔 이름 때문에 유후로 불렸는데 괜찮아마을에서 담담이라는 이름을 스스로 짓고 지금은 아주 만족해하고 있어 ^_____^* 얼마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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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2019-01-24 조회 605
사는 이야기 남겨진 조각 쏜소의 일상
안녕!? 다들 뭐 하고 지내요!! 보고싶어요!! 쓸쓸하지 않지만 다들 많이 보고싶네요. 저는 우진장 3층 샌드위치방에서 방학 같은 1월을 보내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는 잠깐 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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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정
2019-01-23 조회 479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월 22일 화요일
제주도 소풍 1/13-15 거의 출사모임~~ 다녀와서 어차피 매일매일 회사에서 점심 먹는 시간. 보다 저렴하고 건강하게 식사를 하자! 그래서 돈을 모은다고 자원했던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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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1-22 조회 406
사는 이야기 2018년 여름과 가을 사이. 초록상담소 첫 시작
2018년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까지. 목포에서 즐거웠습니다. '얼마 없는 행복한 순간들을 떠올리면 늘 함께였다' 는 문장으로 시작한 지원서가 괜찮아마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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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2019-01-19 조회 384
사는 이야기 데자뷰 속 한 걸음
데자뷰 속 한 걸음 김혁진 낯설지 않은 공간, 떠오르는 장소 그리고 다른 사람들 비슷한 차를 타고 그때 그 노래를 들으며 다시금 여기, 제주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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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9-01-16 조회 290
사는 이야기 당신을 사랑한다 했잖아요
요즘 정말 많이 듣는 노래에요. 사랑받고 싶어요~ 더 많이많이 love you 루즈한 그 말도 너에게는 평생듣고 싶어 자꾸 듣고 싶어 언제까지 몇 마디의 인사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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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1-16 조회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