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N
[담배피는 곳에서 발견한 행운] 참 그냥 이란 말 싫어한다.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런 것 같고. 그냥 쉬는 거 그냥 노는 거 그냥 시간을 보내는 거. 쉴 때 그냥 쉬고있으...
백곰
1일전 조회 12
사는 이야기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N
4.5주가 지났다. 1.5주가 남았다. 어제 마지막 프로그램이 끝났다. 이제 자신들의 이야기를 마무리할 일만 남았다. 일도 마음도 잘 맺어지기를 바란다. ...
2일전 조회 20
사는 이야기 지나씌 N
[작은 마을] 팀장님 보고싶어요ㅠㅠㅠㅠ 엉엉엉엉엉어엉 지나씨랑 같은 팀이어서 그래서 이런 걸 만들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같은 팀을 하면 함께 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재미는 있...
백곰
2일전 조회 20
사는 이야기 도란씌 N
[자기표현] 제가 보는 도란씌는 말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에요. 보면서 아 저 사람처럼 되고싶다 느낄 때가 많쥬. 사건을 받아들이는 눈과 마음을 밝게 가지려고 노력하는 모...
백곰
2일전 조회 19
사는 이야기 레온씌 N
[하늘] 그냥 잠도 안오는 김에 사랑스러운 사람들에대한 이야기나 써보고자한다. 오늘은 일단 레온씌. 볼 때마다 뭣좀 맥여주고싶은 레온 씨는 사양하지않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내가 ...
백곰
2일전 조회 29
사는 이야기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친절하고싶다. N
<시장레시피로 만든 달걀장조림과 백종원 진미채> 친절하려고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노력해야만 하는 사람은 친절한 사람일까? 재밌으려고 항상 생각하고 말을 꾸미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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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일전 조회 17
사는 이야기 딴짓 뚱딴지
2019.10.21. 가을볕이 왜이리도 물색없이 좋나 했더니 알알이 꼭꼭, 나도 채워주려나 싶어 은근히 기대를 품었던 탓이다. 2019.11.08. 입동, 겨울 첫날 가을 일기...
주원
2019-11-08 조회 43
사는 이야기 온기
아침에 일어나면 그를 또 볼 수 있을까? 잠드는 순간까지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하는 그. 그래서인지 안그래도 매일 꾸는 꿈의 양이 늘었다 일어나자마자 바로 커튼을 열어 확인한다...
세용🐧
2019-11-06 조회 49
사는 이야기 따듯한 성공
사랑스러운 사람들 오늘은 노랑 생일, 생일이 아닌 사람들이 더 설레었던 날. 몰래 깜짝 어떻게 하면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을까 머리 맞대고 속닥속닥 깔깔깔 버전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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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1-05 조회 55
사는 이야기 05/11/19
너 뭐하며 사냐? .. 나..?? ... 왜? .. 좋냐? 지금 우리 중에.. 제일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 놈은 너 하나밖에 없잖아. ... .. 너 어떻게 살아? 지금...
나부랭이
2019-11-05 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