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고작 한시간 차이지만 반대의 계절을 사는 우리에게

김영진
2019-06-04
조회수 842



 호주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직항으로 10시간이었어요.

 하지만 시차는 고작 1시간! 멀지만 가까운 나라지요 ㅎㅎ


 곧 이곳에 온지 100일정도가 되어가네요. 

 인스타에서 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그새 저는 12키로를 뺐답니다 으하하하

 괜찮아마을 사람들 덕분에 마음이 든든해서 그런지

 육체적으로 좀 고생하기도 했지만 적어도 정신적으로는 건강한 상태에요.

 혼자 지내도 외롭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답니다!


 시드니에서 괜찮아마을 한번 하면 안될까 생각도 여러번해보고 그래요.

 괜마사람들 못잊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들 곁에두고 같이 있고 싶네요!


곧 시험이라서 짧게 남깁니다만

다들 보고싶네요! 잘 보셨다면 댓글로 다들 근황 좀 남겨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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