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3일 월요일
어떤 사진을 일기에 함께 올릴까 하다가, 오늘은 사진 없이 일기를 써본다. 어제와 오늘은, 자유상상 때 찾던 괜찮은 3분을 만나 대화를 나눴는데, 내가 나를 보듬어준 방식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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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18-12-04 조회 146
사는 이야기 인스타에도 페북에도 올렸지만 역시 일기는 괜찮아마을 홈페이지니까 또 올리는 요새의 마음
긍정적인 사람을 끔찍이도 싫어했다. 괜찮지 않은데 자꾸 괜찮다는 말로 위로하는 것도 싫었다. 나는 지옥에 있는데 네가 겪어보기는 했는가. 점점 악만 남게 되었다. 이런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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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8-12-01 조회 206
사는 이야기 여서도 취재 일기
갑분동(갑자기 분위기 동상) 인기 스타를 처음 만난 손소님 배를 타러 가는 길 일출을 맞는 사람들 제가 동그라미 안에 해 넣어달라고 해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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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8-12-01 조회 216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30일 금요일
3주간 몸이 놀랐는지 결국 일정을 포기해야만 했다. 어제 다녀온 광주와 강진이 참 좋았지만, 오늘의 일정은 차마 도전할 수가 없었다. 다른 사람들의 사진들을 보며 부러움과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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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18-12-01 조회 145
사는 이야기 지키기 위한 변화
지키기 위한 변화 - 광주 1913송정역시장 총괄기획 이 곳은 정부(미래부) > 현대카드 > 컬쳐네트워크(지역그룹) 이 협동으로 진행하였다. 총괄 단장에 있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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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1-30 조회 146
사는 이야기 살가움
난 그동안 기울어진 바닥에 서 다른사람을 비교했던 것 같아. 하지만 어렵게 이곳에 선 뒤론 굳이 비교하며 자책하지 않기로 했어. 오늘은 멀리서 사람들을 사진 찍었어.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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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1-29 조회 151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오렌지맛 콘푸로스트'
오늘의 이야기는 오렌지 맛 콘푸로스트로 시작합니다. 여행을 마치고 2층 사무실로 돌아온 몬드님. 오자마자 그는 오렌지 주스에 콘푸로스트를 말았습니다. 연진, 민지, 유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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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11-28 조회 146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11일 27 요일
외달도, 우리는 어쩌면 모두 배 아니면 섬일지도. │ 그대로 머물러 준다면, 그렇게 다가갈 수 있다면 (2018.11.18 외달도 여행에 다녀온 뒤 남긴 일기) 울렁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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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2018-11-27 조회 173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건강한 마을'
저는 공장공장 운영팀의 유라니입니다. 2층 사무실 구석에서 조용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오며가며 2기 입주민님을 만날 때 매우 반갑습니다. 요즘 점심 때 로라에서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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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11-27 조회 155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자유상상 발표를 끝마치고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발표를 다 듣지도 못하고 뛰쳐나왔다. 구석진 곳에 숨어서 숨죽여서 울었다. 나도 타인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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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e choi
2018-11-27 조회 175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1

누구나 관람 신청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동료들과 함께 준비 과정도

기획도 배우고 싶고

예산도 있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2

단체 관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