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문득 겁이 난다.(노래 가사 표절인가?)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을 밀어내면서 그 ‘겁’도 함께 점점 커진다.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 순간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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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11-15 조회 308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2018. 11월의 하루 괘안해요?! 괘안탕께요~^^ 마을 2기로 입주하여 춘화당 본채의 한 자리를 얻어지낸다. 오래간 지내왔던 항구도시를 떠나 섬에 둥지를 튼지도 10여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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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댕이
2018-11-14 조회 340
사는 이야기 10/11/18. 춘화당 사람들.
그는 말했다. "우린 때때로 통제하기 어려운 비탄의 느낌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우리가 그 날의 '마법의 순간' 을 지나쳤음을,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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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11-10 조회 297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리오씨네 집들이 일요일 점심 김치찌개 일요일 저녁 남은 김치찌개가 볶음밥으로!!(광민솜씨 칭찬쓰~) 물고기 굽기 장인이 되가시는 일화씨 집갔다가 바리바리 선물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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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8-11-05 조회 309
사는 이야기 6주간의 생활이 끝난 뒤,
벌써 11월이네요! 월요일이 시작되는 새벽이지만 잠이 오지 않으니 근황을 털어놓겠습니다.. 너무 즐거웠던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맘껏 뻔뻔해질 수 있는 시간이 좋았어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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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8-11-05 조회 329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밤만되면 생각나고 꿈속에 나오는 그대들... 오늘은 추억중에 밤의 추억을 꺼내본다 아! 밤추억 꺼내다 행복한 순간들을 보니.. 추억이 넘..많...
아이언맨
2018-10-15 조회 427
사는 이야기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______________6주간 함께 복딱거리던 사람들이 각자 갈 곳으로 갔고 나는 생활하던 곳을 벗어나 새로운 숙소로 왔다. 멀겋게 남겨진 나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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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10-13 조회 351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술주정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친숙한 곳에서 지내는 것이 반가운 만큼, 나의 익숙했던 곳이 그리울 따름입니다. 돌아온 제 방에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돌아오니 저는 예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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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
2018-10-12 조회 332
사는 이야기 06/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자장라면. 잠봉라면. <저녁> 소셜 다이닝 - 봄. (프랑스 가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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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10-09 조회 369
사는 이야기 05/10/18. 춘화당 사람들.
<비오는 점심> 고기 넣은 부추전. 막걸리. <저녁> 볼링게임 하고 영화보느라 Pass. ...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