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3일 수요일 내려놓기 N
[사랑스러운 사람들] 나에겐 익숙한 새벽 5시. 몇백번을 고민하다가 나는 나를 내려놓기로 했다. 여기 사람들이 너무 좋고 목포에 더 있고 싶으니까. 그리고 이 마을을 만들어 가...
백곰
3시간전 조회 1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N
[모두를 위한 마을은 없다] 안녕~ 당신의 마을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당신의 마을 사람들은 무엇을 하나요? 당신의 마을 사람들은 어떤 것들을 먹나요? 당신의 상상이 풍부해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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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1일전 조회 21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2일 목요일 N
‘오늘 아침의 민들레는 서서히 깨어나는 중이네에-’ 나는 종종 주변이 있는 꽃이나 나무와 만난다.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큰 나무의 존재 빨강 노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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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2일전 조회 20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그때와 지금 N
[입주 10일 전 일기] 작업실 정리하다말고 역시 오늘 새벽에 생각한 케이프가 만들고싶어졌다. 덕분에 작업실은 다시 어질러진다. 이러다가 다시 청소를 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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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일전 조회 20
사는 이야기 오늘의 단어 N
힘든 건 무리지어 다니는지라 사람을 참 고단하게 해요. 버거워 말아요. 재미를 잃으면 의미 없어요. 당신은 우리에게 생기를 더 해주기 위해 온 것 같아요. 그대는 이미,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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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일전 조회 26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N
얘가 언제 떨어질까를 걱정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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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조회 16
사는 이야기 셋이 살아요. N
셋이 살아요. 돈 워리 마을에 와서 잇츠 오케이 마을을 꿈꾸는 우리는 웃음이 많아요. 아무래도 세용님이 첫날 피운 향이 허파에 들어간 거 같아요. 허파에 든 바람이 웃음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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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1 조회 27
사는 이야기 하루살이의 아침 N
오늘은 게을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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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0 조회 28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N
[혼자에 맞는 그릇] 너무 많이 울었던 하루였다. 쉬는 날이어서 한가로이 뒹굴거리다가 커피를 타서 정원으로 나갔다. 주원씨는 빨래를 널고 세용씨는 우쿨렐레를 치며 노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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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9-10-20 조회 47
사는 이야기 04/10/19
... 그래. 지도 에지간하면 안 그랬을거야. 오죽하면 그랬을까..? 힘들었겠지. 알아서 잘 하는 사람이니까. 늘 잘했고, 잘 하는 사람이니까. 부러워만 했지..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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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10-04 조회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