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4일 화요일
오늘은 ‘에디터 스쿨’ 강의를 들었다. 긴 시간 동안 강의를 들었는데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갔다고 느껴질 만큼 나에게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편집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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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09-05 조회 14022
사는 이야기 03/09/18. 춘화당 큰집네.
<아침> 크래커. 무화과 스프레드. 땅콩버터. 삶은 달걀. 차. (Feat. 한나씨) <점심> 즉석 떡볶이. <저녁> 간장계란밥. 통삼겹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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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04 조회 683
사는 이야기 목포살이 일주일 : 괜찮아지는중입니다
#삼시세끼 목포에 내려와서 매일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잘 해먹고 있다. 각종 식자재를 가져오신 식탐(진주) 님과 요리사인 나부랭이(상천) 님 덕분이다. 식사를 잘 해먹게 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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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18-09-04 조회 792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4일 화요일 / 허비씨의 일기
결국은 체기가 올라왔다. 왠지 그럴 것 같아서 소화제를 미리 먹고 잠을 잤다. 그러나 깜빡했다. 알람을 맞춰 놓지 않았다. 낮잠에 들었다. 아마 몸이 좀 고됬나 보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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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비
2018-09-04 조회 483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3일 월요일
________어느 한 구석도.아름답지 않은 구석이 없고.•어느 한 사람도.매력적이지 아니한 사람이 없으며.•어느 한 시간도.아깝지 않은 시간이 없는.&b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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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09-03 조회 511
사는 이야기 02/09/18. 춘화당 큰집네.
<아침> 아메뤼칸 뷁퍼슽으. <점심> 베이컨 김치볶음밥. 돌게장. (Feat. 용초짱.하나씨. 민주씨.) <저녁> 월남쌈. (Feat.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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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03 조회 755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3일 월요일 / 허비씨의 일기
오늘 목포의 아침 오늘은 일정이 빡빡하니 에너지를 비축하자는 마음으로 밖에 나가지 않았다 모든 창문을 열어제끼고 사뭇 달라진 바람을 들인다. 마침 쇼파에누어 천정을보니 이게 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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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비
2018-09-03 조회 564
사는 이야기 늦은 일기 / 2018년 8월 28일 화요일
매일 글을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빠듯하다. 아마도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서로를 알아가며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도 갖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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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18-09-03 조회 1022
만드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우진장 소소 앞으로도 즐거울거란 상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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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09-03 조회 624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3일 일요일
우진장의 첫날밤 어새했던 우리가 혼자놀고 함께요리하고 동네돌며 애기도나누고 같이하면서 같은곳을보고 알아가고 있는 지금이 행복한 우진장 모두의 행복이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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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09-03 조회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