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13일 목요일
오늘, 비 오는 목포입니다. :) 업무를 다시 시작해볼까요? 헤헤 어젯밤 이야기로 시작되는 사무실은 오늘도 웃음소리가 가득하네요. :) 오늘부터 '도시재생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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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09-13 조회 611
사는 이야기 사진첩털이
안녕하세요. 입주민바라기 교육담당자입니다. 일기는커녕 좀처럼사진도찍지않는 매몰찬사람이라 사진은 별로 없지만 사진첩털이 한번 해보았습니다. 근래 엄마, 아빠, 동생놈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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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민
2018-09-13 조회 706
사는 이야기 12/09/18. 춘화당 큰집네.
*~츤츤 탄신일~* <브런치> Just 미역국. 잡곡밥. 김치. <간식> Cafe 춘화당. Hand drip coffee. (Feat. 숨은 썸머찾기 -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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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13 조회 616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3일 목요일 허비씨의일기
시간이 빠르게 흘러 벌써 프로젝트의 3분의 1이 끝이 났다. 여전히 이끄는 대로 발을 한번 더 디디겠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 처음에 괜찮아 마을에 왔을 때의 마음가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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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비
2018-09-13 조회 672
사는 이야기 2주차 이야기
잘 하려는 마음 VS 계속하려는 마음 괜찮아 마을이 벌써 2주차에 접어들었다. 첫 주 동안은 우선 쉬는 일정이 계속되었는데 그 기간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무언가를 계속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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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18-09-13 조회 747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갓바위 풍경 함께 느껴서 더 멋진 날 어느 멋진 풍경을 같이 보고 느끼는 그 순간의 감성은 조으네!함께해서 더 좋은거구나 느끼고 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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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09-12 조회 520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오늘 하루 잘 놀았습니다 명상하고 아픔을 떠올리고 휴식하고 함께나누고 오늘하루를 되짚어보는 시간 언제또 느끼리! 이순간을 위해 혼자 건배제의! 괜찮아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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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09-12 조회 410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요즘 내 사진첩에는 사람들 사진이 넘쳐흐른다. 서른명의 괜찮은 사람들, 괜찮아지려 온 사람들, 우리와 함께하는 스탭, 기획단, 촬영팀 그 누구 하나 빠질 것 없이&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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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2018-09-12 조회 998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헤헤 오늘 괜찮아마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길을 걷다 만난 주민분들 차를 피해 서로 옷을 꼭 잡고 걷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 오잉..? 오오오오잉?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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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09-12 조회 469
사는 이야기 11/09/18. 춘화당 큰집네.
<브런치> 된장 칼국수. 밥. 김치. (민지씨, 나현씨, 은혜씨, 자영씨, 희연씨, 광민씨, 동엽씨) <저녁> 춘화당 수죄버거. 콜라. 가지 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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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12 조회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