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갓바위 풍경 함께 느껴서 더 멋진 날 어느 멋진 풍경을 같이 보고 느끼는 그 순간의 감성은 조으네!함께해서 더 좋은거구나 느끼고 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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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09-12 조회 291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오늘 하루 잘 놀았습니다 명상하고 아픔을 떠올리고 휴식하고 함께나누고 오늘하루를 되짚어보는 시간 언제또 느끼리! 이순간을 위해 혼자 건배제의! 괜찮아 어차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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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09-12 조회 200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요즘 내 사진첩에는 사람들 사진이 넘쳐흐른다. 서른명의 괜찮은 사람들, 괜찮아지려 온 사람들, 우리와 함께하는 스탭, 기획단, 촬영팀 그 누구 하나 빠질 것 없이&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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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2018-09-12 조회 731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헤헤 오늘 괜찮아마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길을 걷다 만난 주민분들 차를 피해 서로 옷을 꼭 잡고 걷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 오잉..? 오오오오잉?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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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09-12 조회 263
사는 이야기 11/09/18. 춘화당 큰집네.
<브런치> 된장 칼국수. 밥. 김치. (민지씨, 나현씨, 은혜씨, 자영씨, 희연씨, 광민씨, 동엽씨) <저녁> 춘화당 수죄버거. 콜라. 가지 라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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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12 조회 254
사는 이야기 외달도, 사랑 그리고 릴리
‘사랑의 섬’ 무엇때문인지 몰라도 외달도는 이런 별명으로 불리고 있었다. 연안 여객선 터미널에 붙어있던 섬 관광 안내도에서 하트 모양의 수영장 사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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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18-09-12 조회 253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예전에는 글 쓰기를 좋아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글이 어려워져요. 내 글을 다른 누군가가 읽는 것이 창피하더군요. 내 속을 들키는 것 같아서, 그냥 두려웠어요. 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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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2018-09-12 조회 227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11일 화요일
따란 오늘은 라이프쉐어 상담이 있는 날이랍니다. 가치, 관계, 일상, 여행, 어쩐지 나와는 거리가 있는 듯한.....ㅅ..ㅏ..라....ㅇ ..까지. 주민분들은 서로 다양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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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09-12 조회 344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7일 금요일 [뒤늦은 일기]
언제 이런 때가 또 있을까. 등대 옥상에서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 있었다. 항상 타인과 더불어 지내는 생활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다. 혼자 있고 싶었다. 음악을 듣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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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
2018-09-12 조회 310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1일 화요일
_________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밀려오는 두려움과 불안함을.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아직 오지 않은.앞으로 다가올 어려움을.미리 가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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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09-11 조회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