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1/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아침 멍~ 때림. 다과. <늦은 아침> 들깨 미역국. 잡곡밥. 맛살 치즈 달걀말이. 김치. 방울토마토 볶음. <느지막한 식전 음료>
나부랭이
2018-09-22 조회 678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21일 금요일
어렸을적 난 서른살 무렵이면 죽을줄 알았다. 병든 미소년 캐릭터 같은게 아니라 서른살이라는 나이 자체가 상상되지 않던 시기. 근데 어쩌다보니 서른은 진작 넘은 배나온 아저씨가...
3
노잼 김지웅
2018-09-22 조회 494
사는 이야기 일기를 쓴다는 것은
사실 일기란건 거창할게 없는데 그쵸 정신없이 3주를 보내다보니 사진 이외에 어떤 기록도 하지 않았어요.. 음 오랜만에 비어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느지막이 일어나 혼밥을 하고,
8
리오
2018-09-22 조회 687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21일 금요일
비가 자주 오는 이번주였습니다.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니 벌써 금요일이네요. 울퉁불퉁 못생겼지만 열심히 만들었더니 요새 저의 페이보릿이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펜을 담
1
김지연
2018-09-21 조회 569
사는 이야기 20/09/18. 춘화당 사람들.(부제; 큰엄마의 하루.)
<아침> 미숫가루. 콩떡. 샌드위치. 큰 애기들 학교보내고... 우아하게 티 타임. <점심> 오야코동. 김치. <간식> 레몬타르트. 차.
4
나부랭이
2018-09-21 조회 612
사는 이야기 19/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건너 뜀. . <점심> 짜장 라면. 토마토 파스타. (Feat. 용호씨.) *사진 구합니다. . <저녁> 부대찌개. 밥. (식 전 게임
4
나부랭이
2018-09-21 조회 515
사는 이야기 그냥 이 말이 하고 싶었어요
일단 저 안 취했습니다ㅋ 저는 무뚝뚝하고 말이나 행동도 거칠어서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편인데 갑자기 이 말이 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요! 어찌보면 인연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특별히
7
2018-09-20 조회 1081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19일 수요일
18, 19일 이틀 간 누구나 선생님의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공지를 띄워주셔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 이야기와 처음 해보는 뜨개질 수업을 신청했어요. 좀 늦게 수업에
2
김지연
2018-09-19 조회 503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18일 화요일
오늘 저녁 로라에서는'엘리베이터 스피치'와 '네트워킹 파티'가 열렸습니다. 우오아아!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사전 신청한
김유림
2018-09-19 조회 592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18일 화요일 '누구나 선생님'
오늘도 괜찮아마을 힘차게 시작! 오늘은 '누구나 선생님' 시간입니다. 주민분들이 직접 선생님이 돼서 아크릴 페인팅, 이탈리아 여행 이야기, 스타트업이란 무엇인
3
김유림
2018-09-19 조회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