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30일 일요일
노잼 김지웅
2018-10-01 조회 439
사는 이야기 27/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Skip. . <점심> 외식 - 중국요리. 중깐. 탕수육. . <저녁> 두부김치. 현미밥. 밑반찬.
나부랭이
2018-09-30 조회 494
사는 이야기 26/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넘김. . <점심> 아란치니 (밥 크로켓). 콘샐러드. 핫소스케첩. (Feat. 용호씨.) <조촐한 소셜다이닝 시작> 카레. 김치. 현
나부랭이
2018-09-30 조회 491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26일 수요일
춘화당 만화방 오픈. 시간당 천원 작은 성공 프로젝트 이걸로 할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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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김지웅
2018-09-26 조회 482
사는 이야기 25/09/18. 춘화당 사람들.
<늦은 아침> 꼬냑 들어간 핫초코. 술은 낮... <점심> 삼색 리조토. 김치. 호두 멸치볶음. (Feat. 굴러다니는 피클.) <저녁>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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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26 조회 551
사는 이야기 24/09/18. 춘화당사람들.
*~ 추 석~* <아침> 심하게 간소하지만 나름 예를 갖춘. 차례상. 고시레. (Feat. 어처구니없는 디테일.) <점심>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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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26 조회 484
사는 이야기 23/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두부과자. 차. <브런치> 오늘 점심은 썸머가 요리사! - 컵라면 4종세트. <늦은 점심> 춘화당 스모킹 B. B. Q 파티. (Fe
나부랭이
2018-09-26 조회 614
사는 이야기 괜찮아졌습니다
목포에 내려온 지 벌써 3주가 지났다. 은근한 온기로 겨울을 밀어내는 봄과 같은 시간을 보냈다. 얼굴에 그늘이 가득해 거울을 보기도 두려웠던 시절이 벌써 아득하다.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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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18-09-24 조회 765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24일 월요일 벌써 이상하다 ㅠㅠ
다들 추석 잘지내고 계신지요? 괜찮아 마을 입주하고 약 3주만에 목포를 떠난오늘 마음이 이상했어요. 무언가 허한 기분이었어요. (사진은 우리 함께 보았던 야경❤️) 벌써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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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4 조회 596
사는 이야기 22/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헛개차. 양과자. <점심> 분식 한마당 - 떡볶이. 참치마요. 순대. 치즈스틱. (Feat. 슬기씨. 리오씨. 나현씨. 후선씨. 가은씨. 종혁씨.
나부랭이
2018-09-23 조회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