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4/09/18. 춘화당사람들.
*~ 추 석~* <아침> 심하게 간소하지만 나름 예를 갖춘. 차례상. 고시레. (Feat. 어처구니없는 디테일.) <점심> 자신의...
1
나부랭이
2018-09-26 조회 249
사는 이야기 23/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두부과자. 차. <브런치> 오늘 점심은 썸머가 요리사! - 컵라면 4종세트. <늦은 점심> 춘화당 스모킹 B. B. Q 파티. (Fe...
나부랭이
2018-09-26 조회 311
사는 이야기 괜찮아졌습니다
목포에 내려온 지 벌써 3주가 지났다. 은근한 온기로 겨울을 밀어내는 봄과 같은 시간을 보냈다. 얼굴에 그늘이 가득해 거울을 보기도 두려웠던 시절이 벌써 아득하다. 이곳에...
18
츤츤
2018-09-24 조회 467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24일 월요일 벌써 이상하다 ㅠㅠ
다들 추석 잘지내고 계신지요? 괜찮아 마을 입주하고 약 3주만에 목포를 떠난오늘 마음이 이상했어요. 무언가 허한 기분이었어요. (사진은 우리 함께 보았던 야경❤️) 벌써 우...
4
2018-09-24 조회 359
사는 이야기 22/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헛개차. 양과자. <점심> 분식 한마당 - 떡볶이. 참치마요. 순대. 치즈스틱. (Feat. 슬기씨. 리오씨. 나현씨. 후선씨. 가은씨. 종혁씨....
나부랭이
2018-09-23 조회 255
사는 이야기 21/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아침 멍~ 때림. 다과. <늦은 아침> 들깨 미역국. 잡곡밥. 맛살 치즈 달걀말이. 김치. 방울토마토 볶음. <느지막한 식전 음료>...
나부랭이
2018-09-22 조회 355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21일 금요일
어렸을적 난 서른살 무렵이면 죽을줄 알았다. 병든 미소년 캐릭터 같은게 아니라 서른살이라는 나이 자체가 상상되지 않던 시기. 근데 어쩌다보니 서른은 진작 넘은 배나온 아저씨가......
3
노잼 김지웅
2018-09-22 조회 297
사는 이야기 일기를 쓴다는 것은
사실 일기란건 거창할게 없는데 그쵸 정신없이 3주를 보내다보니 사진 이외에 어떤 기록도 하지 않았어요.. 음 오랜만에 비어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느지막이 일어나 혼밥을 하고, ...
8
리오
2018-09-22 조회 426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21일 금요일
비가 자주 오는 이번주였습니다.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니 벌써 금요일이네요. 울퉁불퉁 못생겼지만 열심히 만들었더니 요새 저의 페이보릿이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펜을 담...
1
김지연
2018-09-21 조회 326
사는 이야기 20/09/18. 춘화당 사람들.(부제; 큰엄마의 하루.)
<아침> 미숫가루. 콩떡. 샌드위치. 큰 애기들 학교보내고... 우아하게 티 타임. <점심> 오야코동. 김치. <간식> 레몬타르트. 차. ...
4
나부랭이
2018-09-21 조회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