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02/09/18. 춘화당 큰집네.
<아침> 아메뤼칸 뷁퍼슽으. <점심> 베이컨 김치볶음밥. 돌게장. (Feat. 용초짱.하나씨. 민주씨.) <저녁> 월남쌈. (Feat.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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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03 조회 388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3일 월요일 / 허비씨의 일기
오늘 목포의 아침 오늘은 일정이 빡빡하니 에너지를 비축하자는 마음으로 밖에 나가지 않았다 모든 창문을 열어제끼고 사뭇 달라진 바람을 들인다. 마침 쇼파에누어 천정을보니 이게 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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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비
2018-09-03 조회 340
사는 이야기 늦은 일기 / 2018년 8월 28일 화요일
매일 글을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빠듯하다. 아마도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서로를 알아가며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도 갖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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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18-09-03 조회 755
만드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우진장 소소 앞으로도 즐거울거란 상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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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09-03 조회 350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3일 일요일
우진장의 첫날밤 어새했던 우리가 혼자놀고 함께요리하고 동네돌며 애기도나누고 같이하면서 같은곳을보고 알아가고 있는 지금이 행복한 우진장 모두의 행복이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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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18-09-03 조회 882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2일 일요일 - 우진장에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오늘은 괜찮아마을의 <괜찮은 집>이자 곧 <괜찮은 가게>가 들어설 우진장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우진장은 전라남도 목포...
김혁진
2018-09-02 조회 803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2일 일요일
2018년 5월 7일처음 공간들에 대한 계획을 세웠던 날부터 지금까지,기억에 남던 순간들. 로라의 기본 설비가 끝나고 드디어 페인트를 시작하던 날. 공사를 해도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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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9-02 조회 529
사는 이야기 01/09/18 춘화당 큰집네.
<아침> 따뜻한 커피. 초콜렛. <브런치> 김치 비빔국수. 삶은 달걀. (feat.상하씨.) <저녁> 야채카레. 잡곡밥. 김치. (f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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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02 조회 873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일 토요일
0831 톰 오브 핀란드 0901 대관람차 . 시네마라운지mm에서 11:20pm 타임에는 상영중인 독립영화 중 원하는 영화를 골라서 관람할 수 있어요. (5000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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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2018-09-02 조회 516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일 토요일_로망일기
나...는...으로 시작하는 문장은 안좋다지만 쓴다. 나는 관심이 고팠다.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고팠고 무엇보다 나 자신이 웃음을 잃어서 나를 잃은 듯한 느낌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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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8-09-02 조회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