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11/09/18. 춘화당 큰집네.
<브런치> 된장 칼국수. 밥. 김치. (민지씨, 나현씨, 은혜씨, 자영씨, 희연씨, 광민씨, 동엽씨) <저녁> 춘화당 수죄버거. 콜라. 가지 라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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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12 조회 191
사는 이야기 외달도, 사랑 그리고 릴리
‘사랑의 섬’ 무엇때문인지 몰라도 외달도는 이런 별명으로 불리고 있었다. 연안 여객선 터미널에 붙어있던 섬 관광 안내도에서 하트 모양의 수영장 사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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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2018-09-12 조회 198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예전에는 글 쓰기를 좋아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글이 어려워져요. 내 글을 다른 누군가가 읽는 것이 창피하더군요. 내 속을 들키는 것 같아서, 그냥 두려웠어요. 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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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2018-09-12 조회 175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11일 화요일
따란 오늘은 라이프쉐어 상담이 있는 날이랍니다. 가치, 관계, 일상, 여행, 어쩐지 나와는 거리가 있는 듯한.....ㅅ..ㅏ..라....ㅇ ..까지. 주민분들은 서로 다양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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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09-12 조회 249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7일 금요일 [뒤늦은 일기]
언제 이런 때가 또 있을까. 등대 옥상에서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 있었다. 항상 타인과 더불어 지내는 생활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다. 혼자 있고 싶었다. 음악을 듣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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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
2018-09-12 조회 249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11일 화요일
_________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밀려오는 두려움과 불안함을.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아직 오지 않은.앞으로 다가올 어려움을.미리 가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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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09-11 조회 168
만드는 이야기 2018년 9월 11일 화요일
어느덧 괜찮아마을 1기가 시작된지 3주가 흘렀네요 :) 점심을 먹으며 '시간 참 빠르다.'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주에 괜찮아마을 선간판 세쌍둥이이이가 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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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09-11 조회 273
사는 이야기 10/09/18. 춘화당 큰집네.
<브런치> 깡장두부. 메밀묵 무침. 밥. 김치. <저녁> 외식 - 롯데마트 트리플피자 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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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11 조회 204
사는 이야기 09/09/18. 춘화당 큰집네.
<점심> 고추장찌개. <저녁> 춘화당네 식구들. BBQ 파티. <야식> 라면땅. 쫀듸기 튀김. (Feat. 용호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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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09-11 조회 227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8일 토요일
__________그저 감사하기만 한.순간순간이.또 하루하루가.이렇게 흘러간다.•나는.이 벅찬 마음과.넘치는 아름다움을.모두 기억할 수도.영원히 남길 수도 없기에.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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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09-09 조회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