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드디어 함께 별을 보았다
술을 마셨으니 연달아 일기를 쓰도록 합니다 이곳에 오게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으셨지요 저는 여러분과 함께 별을 보고 싶다고 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리온 자리요 마음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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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8-10-05 조회 254
사는 이야기 리오의 일기
마음목욕탕에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남기고 간 에너지가 제게 큰 힘이 되어요 시간이 부족해 저희도 많이 초조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공간을 만들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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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8-10-05 조회 193
사는 이야기 2018년 10월 4일 목요일
1. 생각이 많아지는 날엔 무엇을 해야할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 왜 피곤한걸까 언제나 ㅡ 언제고 생각나는 이들의 이름을 하나씩 떠올려 본다 2. 오늘은 프로그램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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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8-10-05 조회 173
사는 이야기 2018년 10월 3일 수요일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 나는 1년에 한번 가을 트레킹을 떠난다. 많이 가면 좋겠지만 성인이 된 후 대학생으로 사회초년생으로 지내다 보니 생각보다 짬을 내는 것이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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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2018-10-04 조회 384
사는 이야기 헤어짐이 가까워오는 즈음, 우리의 관계가 이렇길 바란다.
침향-서정주 침향을 만들려는 이들은, 산골 물이 바다를 만나러 흘러내려 가다가 따악 그 바닷물과 만나는 언저리에 굵직굵직한 참나무 토막들을 잠거 넣어 둡니다. 침향은, 물론 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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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
2018-10-03 조회 333
사는 이야기 2018년 10월 01일 월요일
당신이.반짝반짝 빛나는 이유를 알았다.•그 누구 보다도.그 어느때 보다도.•순간을 살고 있기 때문이었다.•지금.이 순간이.다시 오지 않을 것을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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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10-02 조회 275
사는 이야기 여러분 궁굼하다구요! 나만 궁금해요?2018년 10월 1일 월요일
#. 궁금해요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이상해요 그전에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유난히도 당신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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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조회 244
사는 이야기 2018년 9월 30일 일요일
노잼 김지웅
2018-10-01 조회 180
사는 이야기 27/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Skip. . <점심> 외식 - 중국요리. 중깐. 탕수육. . <저녁> 두부김치. 현미밥. 밑반찬. ...
나부랭이
2018-09-30 조회 205
사는 이야기 26/09/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넘김. . <점심> 아란치니 (밥 크로켓). 콘샐러드. 핫소스케첩. (Feat. 용호씨.) <조촐한 소셜다이닝 시작> 카레. 김치. 현...
나부랭이
2018-09-30 조회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