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밤만되면 생각나고 꿈속에 나오는 그대들... 오늘은 추억중에 밤의 추억을 꺼내본다 아! 밤추억 꺼내다 행복한 순간들을 보니.. 추억이 넘..많
아이언맨
2018-10-15 조회 637
사는 이야기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______________6주간 함께 복딱거리던 사람들이 각자 갈 곳으로 갔고 나는 생활하던 곳을 벗어나 새로운 숙소로 왔다. 멀겋게 남겨진 나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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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10-13 조회 712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술주정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친숙한 곳에서 지내는 것이 반가운 만큼, 나의 익숙했던 곳이 그리울 따름입니다. 돌아온 제 방에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돌아오니 저는 예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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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
2018-10-12 조회 618
사는 이야기 06/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자장라면. 잠봉라면. <저녁> 소셜 다이닝 - 봄. (프랑스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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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8-10-09 조회 680
사는 이야기 05/10/18. 춘화당 사람들.
<비오는 점심> 고기 넣은 부추전. 막걸리. <저녁> 볼링게임 하고 영화보느라 Pass.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499
사는 이야기 04/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달걀전. 엄청 많은 나물. 햄 구이. <저녁> 냉장고 파먹기. 양푼 비빔밥. <야식> 영화 보며 치킨. 맥주.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515
사는 이야기 03/10/18. 춘화당 사람들.
<점심> 민어 카르파쵸. 해물 떡볶이. <저녁> 소셜 다이닝 - 봄. (못난이 채소들.)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482
사는 이야기 02/10/18. 춘화당 사람들.
<아침> 주먹밥. <점심> 외식 ; 태동식당 - 중화요리. <저녁> 순대볶음. 몽골리안 비프.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513
사는 이야기 01/10/18. 춘화당 사람들.
<브런치> 햄 치즈 토스트. <점심> 남은 닭개장. 밥. <저녁> 민어 회. 민어 지리.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554
사는 이야기 28~29/09/18. 30/09/18. 춘화당 사람들.
28 - 29 ; 남도 괜찮은 여행. 30. <점심> 김치 비빔국수. 어묵볶음. 맛살전. <저녁> 닭개장. 밑반찬.
나부랭이
2018-10-09 조회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