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리아
2018-11-20
조회수 280


이제서야 이곳에 온 지 일주일이 되었다.

처음 4일간은 하루가 한 주처럼 느껴졌었는데
딱 7일이 지나고 나니 이제서야 시간이 정상적으로 흘러가는 기분이다.

처음 모든 이들의 사진을 담아보겠다 했던 나의 목표는
게으름으로 인해서 시들해졌고, 다시 예전처럼 풍경 사진만 찍고있다.

아마 게으름보다는 누군가와 가까워져야 한다는 마음속 부담감이 커서 그럴지도 모른다.

언젠가 부담 없이 천천히 누군가를 진솔하게 담아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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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즈아~
부담 없이 리아님의 속도에 맞게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사진마다 다양한 느낌이 들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리아님 사진이 더 궁금하기도 하지만서도... 키키
사진이 참 예쁘네요
와 사진 너무 예뻐요 ㅎㅎㅎ 부담보다는 천천히 이 속도대로면 좋겠어요 :-)
리아님!!! 넘 아름다워요 *ㅁ* 리아님의 시선을 함께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리아님 시선 너무 좋다 다들 저마다 속도가 다른거니까요 언젠가 부담없이 천천히 리아님 속도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