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김영진
2018-11-19
조회수 242


가끔 새벽에 일어나서 유달산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6시 반쯤 올라가면 7시 40분쯤 동이트더군요. 위는 생각보다 쌀쌀하곤 합니다.

산책을 원하시는 분은 노적봉에서 차분히 기다리시는 것도 좋고, 사방을 둘러보시기엔 일등봉이 좋더군요.

저녁노을이 예쁘다는 이 곳을 아침에 오른다는 것이 꽤나 모험적이었지만, 두번의 등반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조금이나마 건강을 챙겨보고자 하시는 분은 나무 (김영진) 에게 말씀해주시면 파티원 잘 구성해서 올라보도록 하죠!

참고로, 저는 등산은 싫어하는데 이 곳 오르는 건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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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괜찮아 마을에서 보신 첫 일출은 어떠셨나요? 다음 일기엔 일출 사진도 올려주세요 +_+
@로망 구름에 가려져 있지만 이런 모습이었어요 ㅎㅎㅎㅎ
우아 너무 좋다.. 한번 가보고싶어요.
띠용!! 생각하지도 못한 글과 사진이!!
등산팀 껴주세요 ㅠㅠ 한번도 안해봐서 해보고싶어요
나무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 저같은 게으름뱅이도 덕분에 일출이란것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