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2018년 9월 26일 수요일

노잼 김지웅
2018-09-26
조회수 268


춘화당 만화방 오픈. 시간당 천원


작은 성공 프로젝트 이걸로 할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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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화과 막걸리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
웃기려는 의도 없이 웃기는 재주가 있으신 노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