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월 11일 27 요일
외달도, 우리는 어쩌면 모두 배 아니면 섬일지도. │ 그대로 머물러 준다면, 그렇게 다가갈 수 있다면 (2018.11.18 외달도 여행에 다녀온 뒤 남긴 일기) 울렁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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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2018-11-27 조회 513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건강한 마을'
저는 공장공장 운영팀의 유라니입니다. 2층 사무실 구석에서 조용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오며가며 2기 입주민님을 만날 때 매우 반갑습니다. 요즘 점심 때 로라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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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11-27 조회 439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자유상상 발표를 끝마치고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발표를 다 듣지도 못하고 뛰쳐나왔다. 구석진 곳에 숨어서 숨죽여서 울었다. 나도 타인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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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e choi
2018-11-27 조회 441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아무 상상 대잔치', '누구나 선생님' 준비를 일찌감치 끝냈다. 그냥 대충 했다. 봄에 있던 사람들은 엄청 열심히 준비했고 내 룸메이트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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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진
2018-11-26 조회 404
사는 이야기 Profile
3주차에 진입합니다. 그동안 오래된 미래에 희망을 담기도 했고, 눈에는 별빛이, 입엔 감동적인 말이 자리잡았습니다. 설렘가득한 이 곳에서의 매 순간이 아깝곤 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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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1-25 조회 426
사는 이야기 지각
1.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윤민석,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2.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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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1-24 조회 401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평소 체력이 부족해 낮은 산 하나 오르는 것에도 큰 결심이 필요했다. 늦은 밤 11시 달이 예뻐 오르게 된 유달산! 윰님의 거의 다왔다는 말과(알고보니 완전 초반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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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조회 431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잠들기 전 미루고 미루었던, 카메라에서 사진 정리를 진행해 본다. 나는 늘 모든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에 사진 보정에 들어가는 편인데 괜찮아마을 자체가 나에게는 하나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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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18-11-23 조회 445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갑자기 기획안을 만들고, 갑자기 결정이 됐고, 갑자기 여서도에 왔다. 사실 존재조차 몰랐던 여서도다. 처음엔 많이 놀랐다. 1기 분들이 취재를 내세우며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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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정
2018-11-23 조회 424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괜찮아 마을 첫째 주 일기> 괜찮아 마을에 속한 것이 미안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가진 능력이 없다는 생각이 나를 한없이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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뜌요미
2018-11-22 조회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