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09/02/19
방구석 내 마음이 어지럽기 시작했다가. 무기력해서, 무기력하고, 무기력하다가.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어느 순간, 알 수 없는 짜증과 분노로 들끓었지. 생각해보면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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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2-09 조회 1011
사는 이야기 안녕, 친구들
안녕, 친구들? 나는 담담이라고해! 예전엔 이름 때문에 유후로 불렸는데 괜찮아마을에서 담담이라는 이름을 스스로 짓고 지금은 아주 만족해하고 있어 ^_____^*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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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2019-01-24 조회 1299
사는 이야기 남겨진 조각 쏜소의 일상
안녕!? 다들 뭐 하고 지내요!! 보고싶어요!! 쓸쓸하지 않지만 다들 많이 보고싶네요. 저는 우진장 3층 샌드위치방에서 방학 같은 1월을 보내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는 잠깐 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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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정
2019-01-23 조회 1009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월 22일 화요일
제주도 소풍 1/13-15 거의 출사모임~~ 다녀와서 어차피 매일매일 회사에서 점심 먹는 시간. 보다 저렴하고 건강하게 식사를 하자! 그래서 돈을 모은다고 자원했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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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1-22 조회 945
사는 이야기 2018년 여름과 가을 사이. 초록상담소 첫 시작
2018년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까지. 목포에서 즐거웠습니다. '얼마 없는 행복한 순간들을 떠올리면 늘 함께였다' 는 문장으로 시작한 지원서가 괜찮아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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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2019-01-19 조회 943
사는 이야기 데자뷰 속 한 걸음
데자뷰 속 한 걸음 김혁진 낯설지 않은 공간, 떠오르는 장소 그리고 다른 사람들 비슷한 차를 타고 그때 그 노래를 들으며 다시금 여기, 제주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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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9-01-16 조회 693
사는 이야기 당신을 사랑한다 했잖아요
요즘 정말 많이 듣는 노래에요. 사랑받고 싶어요~ 더 많이많이 love you 루즈한 그 말도 너에게는 평생듣고 싶어 자꾸 듣고 싶어 언제까지 몇 마디의 인사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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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1-16 조회 883
사는 이야기 2019년 01월 10일 목요일
갑자기 문득 이 일기장이 생각이 나서 잠들기 전에 잠깐 들어왔어요. 혹시나 여러분의 흔적이 더 남아있을까 들어왔는데, 모두들 떠나가고 없네요. 어느 누군가는 목포에 남아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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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19-01-11 조회 774
사는 이야기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마음이 조금이나마 열린 상태로 와서 다시 마음이 닫힌 상태가 됐다. 나는 다시 잠으로 회피하기 시작했고 땅만 보면서 걷고 사람을 밀어내고 공감이 되지 않는다. 뮤직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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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e choi
2018-12-21 조회 787
고등학교 때, 좋은 추억이 하나 있다. 지긋지긋한 시험 기간이었다. 등교를 하면 친구들과 모여 오늘 야자 전엔 햄버거를 먹을까, 엽떡을 먹을까 고민하는 거로 하루를 시작했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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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정
2018-12-20 조회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