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평소 체력이 부족해 낮은 산 하나 오르는 것에도 큰 결심이 필요했다. 늦은 밤 11시 달이 예뻐 오르게 된 유달산! 윰님의 거의 다왔다는 말과(알고보니 완전 초반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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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조회 231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잠들기 전 미루고 미루었던, 카메라에서 사진 정리를 진행해 본다. 나는 늘 모든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에 사진 보정에 들어가는 편인데 괜찮아마을 자체가 나에게는 하나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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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18-11-23 조회 225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갑자기 기획안을 만들고, 갑자기 결정이 됐고, 갑자기 여서도에 왔다. 사실 존재조차 몰랐던 여서도다. 처음엔 많이 놀랐다. 1기 분들이 취재를 내세우며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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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정
2018-11-23 조회 206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괜찮아 마을 첫째 주 일기> 괜찮아 마을에 속한 것이 미안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가진 능력이 없다는 생각이 나를 한없이 작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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뜌요미
2018-11-22 조회 230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여행을 했다. 바람은 꽤나 쌀쌀했지만. 햇살이 너무 좋아서. 마음은 한껏 맑았고. 당신과 당신과 또 당신들은. 곱게 빛이 났다. • 어쩌면. 다신 없을 시간이어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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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8-11-22 조회 169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춘화당의 창호문으로 아침햇살이 슬며시 젖어드는 아침이다. 하얀 도화지에 색깔을 입히는 고귀한 시간을 맞이하는 요즘이 참 좋다. 한솥밥을 대하며 서로의 숟갈을 부딪히는 사람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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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댕이
2018-11-22 조회 136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야경투어가 끝나고 정리를 하고 이제서야 침대에 앉았다. -나중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고, 청소하고, 커피를 마시고,다른 이와 대화를 나누고, 빵 도마도 만들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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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18-11-22 조회 189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매거진 섬 팀의 여서도 취재에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푸드담당인데 푸드파이팅만 넘치고 있습니다. 새벽 7시 완도를 출발해야해서 새벽부터 분주하게 나와 배를 타러가보니 생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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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1-21 조회 216
만드는 이야기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괜찮아마을은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소소하지만 같이 식사를 했다, 고 저는 없지만 소식을 들었어요 :-) 그냥 그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좋아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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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모
2018-11-21 조회 200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어떤 곳은 첫눈이 왔다는데 괜찮아마을은 따뜻해요 :) 나는 아직도 적응 중이다. 좋다가도 많은 생각이 밀려 들어와 못 섞일 때도 있고, 다른 이들은 이것저것 자기 생각을 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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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진
2018-11-21 조회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