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9년 5월 22일 수요일의 로망실현
[로망실현 - 앞집 어머님이랑 같이 사진찍기, 좋아하는 것을 왜 좋아하는 지 적기] 2018년 8월 28일. 괜찮아마을에 1기로 처음 입주하고 우리는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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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5-23 조회 678
사는 이야기 18/05/19
항상 그렇다. 결국엔 사람 마다마다. 개개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그건, 처음부터 끝까지. 그 누구도 강제해서는 안된다. 그게 사소하고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으나. 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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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5-18 조회 368
사는 이야기 2018년 3월 31일 일요일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리오입니다... 우리의 지난날이 생각나서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옵니다. 특히 요새 그래요. ​이 글을 보는 당신도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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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3-31 조회 396
간만에 나무일기 1. 저는 내일 출국을 앞두고 있어요! 워킹홀리데이는 한 2년쯤 다녀올까해요. 하루를 앞두고 짐을 싸기 시작했어요. 필요한 건 그냥 사겠다는 마음이었는데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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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2-28 조회 374
사는 이야기 말의 방식
2017년에 방송되었던 말하는대로 중에서 김제동님의 말 중 일부입니다. 말에서 불쾌함을 주는것은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물어보고 답변을 하면 비판 비관적인 말로 되받아 치는 형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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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각
2019-02-21 조회 531
사는 이야기 2018년 2월 19일 화요일
안녕하세요? 주발입니당ㅎㅎ 여기에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결국 이렇게 뒤늦게서야 글을 씁니다. 요즘 저는 다들 알다시피 펀딩을 하고있고, 여전히 괜찮아마을에 머무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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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y
2019-02-19 조회 309
사는 이야기 괜찮아마을 영화 '다행이네요' 곧 개봉한다면서요?!!!!!
아무도 그 누구도 나에게 글을 쓰라고 하지 않았지만 일도 아니고 돈을 벌기 위해서도 부탁을 받아서도 아니지만 그냥 글을 마구 적고 싶어지는 그런 날이 있어요. 대부분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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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조회 850
사는 이야기 그리운 괜찮아마을
요즘 즐겨듣는 로이킴의 북두칠성이라는 노래에요 괜찮아마을을 떠나온지도 한달 보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괜찮아마을 생활도중에는 쓰지않았던 글을 쓰는이유는 어제밤 꿈에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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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각
2019-02-12 조회 455
사는 이야기 09/02/19
방구석 내 마음이 어지럽기 시작했다가. 무기력해서, 무기력하고, 무기력하다가.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어느 순간, 알 수 없는 짜증과 분노로 들끓었지. 생각해보면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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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2-09 조회 476
사는 이야기 안녕, 친구들
안녕, 친구들? 나는 담담이라고해! 예전엔 이름 때문에 유후로 불렸는데 괜찮아마을에서 담담이라는 이름을 스스로 짓고 지금은 아주 만족해하고 있어 ^_____^* 얼마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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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2019-01-24 조회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