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아무 상상 대잔치', '누구나 선생님' 준비를 일찌감치 끝냈다. 그냥 대충 했다. 봄에 있던 사람들은 엄청 열심히 준비했고 내 룸메이트들도 ...
4
장미진
2018-11-26 조회 137
사는 이야기 Profile
3주차에 진입합니다. 그동안 오래된 미래에 희망을 담기도 했고, 눈에는 별빛이, 입엔 감동적인 말이 자리잡았습니다. 설렘가득한 이 곳에서의 매 순간이 아깝곤 합니다. 이 ...
3
김영진
2018-11-25 조회 182
사는 이야기 지각
1.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윤민석,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2. 2014년 4월...
3
김영진
2018-11-24 조회 172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평소 체력이 부족해 낮은 산 하나 오르는 것에도 큰 결심이 필요했다. 늦은 밤 11시 달이 예뻐 오르게 된 유달산! 윰님의 거의 다왔다는 말과(알고보니 완전 초반부였...
4
2018-11-23 조회 194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잠들기 전 미루고 미루었던, 카메라에서 사진 정리를 진행해 본다. 나는 늘 모든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에 사진 보정에 들어가는 편인데 괜찮아마을 자체가 나에게는 하나의 프로젝트...
3
리아
2018-11-23 조회 177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갑자기 기획안을 만들고, 갑자기 결정이 됐고, 갑자기 여서도에 왔다. 사실 존재조차 몰랐던 여서도다. 처음엔 많이 놀랐다. 1기 분들이 취재를 내세우며 “계세요~...
4
손소정
2018-11-23 조회 162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일 요일
<괜찮아 마을 첫째 주 일기> 괜찮아 마을에 속한 것이 미안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가진 능력이 없다는 생각이 나를 한없이 작게 ...
8
뜌요미
2018-11-22 조회 190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여행을 했다. 바람은 꽤나 쌀쌀했지만. 햇살이 너무 좋아서. 마음은 한껏 맑았고. 당신과 당신과 또 당신들은. 곱게 빛이 났다. • 어쩌면. 다신 없을 시간이어서. 눈...
4
쾌지나
2018-11-22 조회 132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춘화당의 창호문으로 아침햇살이 슬며시 젖어드는 아침이다. 하얀 도화지에 색깔을 입히는 고귀한 시간을 맞이하는 요즘이 참 좋다. 한솥밥을 대하며 서로의 숟갈을 부딪히는 사람관계. ...
1
겸댕이
2018-11-22 조회 100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야경투어가 끝나고 정리를 하고 이제서야 침대에 앉았다. -나중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고, 청소하고, 커피를 마시고,다른 이와 대화를 나누고, 빵 도마도 만들어보고,...
9
리아
2018-11-22 조회 141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1

누구나 관람 신청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동료들과 함께 준비 과정도

기획도 배우고 싶고

예산도 있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2

단체 관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