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여서도 취재 일기
갑분동(갑자기 분위기 동상) 인기 스타를 처음 만난 손소님 배를 타러 가는 길 일출을 맞는 사람들 제가 동그라미 안에 해 넣어달라고 해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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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8-12-01 조회 216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30일 금요일
3주간 몸이 놀랐는지 결국 일정을 포기해야만 했다. 어제 다녀온 광주와 강진이 참 좋았지만, 오늘의 일정은 차마 도전할 수가 없었다. 다른 사람들의 사진들을 보며 부러움과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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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2018-12-01 조회 145
사는 이야기 지키기 위한 변화
지키기 위한 변화 - 광주 1913송정역시장 총괄기획 이 곳은 정부(미래부) > 현대카드 > 컬쳐네트워크(지역그룹) 이 협동으로 진행하였다. 총괄 단장에 있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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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1-30 조회 146
사는 이야기 살가움
난 그동안 기울어진 바닥에 서 다른사람을 비교했던 것 같아. 하지만 어렵게 이곳에 선 뒤론 굳이 비교하며 자책하지 않기로 했어. 오늘은 멀리서 사람들을 사진 찍었어.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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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1-29 조회 151
사는 이야기 2018년 월 11일 27 요일
외달도, 우리는 어쩌면 모두 배 아니면 섬일지도. │ 그대로 머물러 준다면, 그렇게 다가갈 수 있다면 (2018.11.18 외달도 여행에 다녀온 뒤 남긴 일기) 울렁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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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2018-11-27 조회 173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자유상상 발표를 끝마치고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발표를 다 듣지도 못하고 뛰쳐나왔다. 구석진 곳에 숨어서 숨죽여서 울었다. 나도 타인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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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e choi
2018-11-27 조회 175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아무 상상 대잔치', '누구나 선생님' 준비를 일찌감치 끝냈다. 그냥 대충 했다. 봄에 있던 사람들은 엄청 열심히 준비했고 내 룸메이트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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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진
2018-11-26 조회 137
사는 이야기 Profile
3주차에 진입합니다. 그동안 오래된 미래에 희망을 담기도 했고, 눈에는 별빛이, 입엔 감동적인 말이 자리잡았습니다. 설렘가득한 이 곳에서의 매 순간이 아깝곤 합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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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1-25 조회 182
사는 이야기 지각
1.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윤민석,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2.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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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8-11-24 조회 172
사는 이야기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평소 체력이 부족해 낮은 산 하나 오르는 것에도 큰 결심이 필요했다. 늦은 밤 11시 달이 예뻐 오르게 된 유달산! 윰님의 거의 다왔다는 말과(알고보니 완전 초반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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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조회 194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1

누구나 관람 신청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동료들과 함께 준비 과정도

기획도 배우고 싶고

예산도 있는

당신에게

괜찮아마을, 띵동 2

단체 관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