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하루살이의 아침
오늘은 게을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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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0 조회 287
사는 이야기 04/10/19
... 그래. 지도 에지간하면 안 그랬을거야. 오죽하면 그랬을까..? 힘들었겠지. 알아서 잘 하는 사람이니까. 늘 잘했고, 잘 하는 사람이니까. 부러워만 했지..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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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10-04 조회 341
사는 이야기 03/09/19
< 오늘 같은 날 생각 나는 노래라 올려봤어~> 요즘 들어, 모든 게 다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내가 사춘기가 왔다고 해서. 모두 그걸 사춘기 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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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9-03 조회 567
사는 이야기 02/08/19
'나는 어디즈음에 있는지..' '나의 미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마음의 구멍이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겠다. 구멍은 과거와 같아서 메우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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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8-02 조회 413
사는 이야기 D+146 행복담보대출
시드니에서의 반년, 나무는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 안녕 여러분, 블로그도 있지만 이상하게 여기에 일기쓰고 싶은 날이 와서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정보화 시대라 사실 제가 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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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7-25 조회 601
사는 이야기 2019년 7월 21일 토요일 누워만 있고 싶다
안녕! 다들 잘지내요? 잘 못지내고 있지? 다 알아,,, 괜찮아마을 할 때는 힘들고 피곤하고 예민하고 이게 뭔가 맞는가 지금 내가 여기 있는 게 맞나, 나는 누구 여긴 어디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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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7-21 조회 533
사는 이야기 11/07/19
왜 이런 일을 하게됐나. 물으신다면, 나는. 처음에는. 이 일이 그냥 멋져 보였고. 시간이 좀 흘렀을 때엔. 내가 베풀어야 할 게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때문이었던 것 같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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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7-11 조회 589
사는 이야기 16/06/19
요즘은 일을 하는 중간중간에. 짬날 때 마다, 베이킹을 합니다요. 뉘예~뉘예~ . 한참 작업하다, 생각나는 지난 일이 있었는데... 그건 대략 이러하다. . 한참 주방에서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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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6-16 조회 639
사는 이야기 고작 한시간 차이지만 반대의 계절을 사는 우리에게
호주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직항으로 10시간이었어요. 하지만 시차는 고작 1시간! 멀지만 가까운 나라지요 ㅎㅎ 곧 이곳에 온지 100일정도가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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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6-04 조회 751
사는 이야기 2019년 5월 22일 수요일의 로망실현
[로망실현 - 앞집 어머님이랑 같이 사진찍기, 좋아하는 것을 왜 좋아하는 지 적기] 2018년 8월 28일. 괜찮아마을에 1기로 처음 입주하고 우리는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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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5-23 조회 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