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수면시간 기록] 오늘은 7시간 잤다♥ 기분이 좋아. 어제 팀을 짜고 침대+정신건강, 숙면 제품들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기대된다. 이런 생각들로 잤더니 잠이 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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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9-10-25 조회 31
사는 이야기 첫 목욕탕 ♨️ 2018년 10월 24일 목요일
(사진 협찬 : 주원) ♨️ 하루의 시작을 여는 이른 아침의 목욕은 특별하다. 새벽에 일어나 아직 덜깨어난 발걸음으로 걸어갔다. “어서오세요, (처음보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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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2019-10-25 조회 35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마루에 앉아서 잠을 깨요. 가만히 앉아있으면 마당이 너무 좋아서 한없이 앉아있고 싶어져요. 그러다가 마루를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요. 6주가 지나면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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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조회 40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3일 수요일 내려놓기
[사랑스러운 사람들] 나에겐 익숙한 새벽 5시. 몇백번을 고민하다가 나는 나를 내려놓기로 했다. 여기 사람들이 너무 좋고 목포에 더 있고 싶으니까. 그리고 이 마을을 만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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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9-10-24 조회 46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모두를 위한 마을은 없다] 안녕~ 당신의 마을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당신의 마을 사람들은 무엇을 하나요? 당신의 마을 사람들은 어떤 것들을 먹나요? 당신의 상상이 풍부해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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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9-10-23 조회 60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2일 목요일
‘오늘 아침의 민들레는 서서히 깨어나는 중이네에-’ 나는 종종 주변이 있는 꽃이나 나무와 만난다.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큰 나무의 존재 빨강 노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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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2019-10-22 조회 46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그때와 지금
[입주 10일 전 일기] 작업실 정리하다말고 역시 오늘 새벽에 생각한 케이프가 만들고싶어졌다. 덕분에 작업실은 다시 어질러진다. 이러다가 다시 청소를 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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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9-10-22 조회 65
사는 이야기 오늘의 단어
힘든 건 무리지어 다니는지라 사람을 참 고단하게 해요. 버거워 말아요. 재미를 잃으면 의미 없어요. 당신은 우리에게 생기를 더 해주기 위해 온 것 같아요. 그대는 이미,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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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1 조회 50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얘가 언제 떨어질까를 걱정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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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조회 46
사는 이야기 셋이 살아요.
셋이 살아요. 돈 워리 마을에 와서 잇츠 오케이 마을을 꿈꾸는 우리는 웃음이 많아요. 아무래도 세용님이 첫날 피운 향이 허파에 들어간 거 같아요. 허파에 든 바람이 웃음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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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1 조회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