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맛나게 드쇼잉"
다시마밥. 바지락 미역국. 콩자반. 오징어젓갈 무침. 달걀말이 오늘의 작은 성공, 큰 보람" (알타리 김치랑 멸치볶음은 셀리나님 어머니 협찬) 그림, 도안을 그리거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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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8 조회 243
사는 이야기 고요한 춘화당
적당히 튕기고 안정감 있게 받아줘야 만나지지. 오늘도 바닥에 밀착. 꼬르륵 우렁찬 뱃고동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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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7 조회 270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조용한 주말이지만 시끄러운 목포입니다. 누군가 열창하고 있는 소리가 멀리서 들리네요. 축제는 좋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건 싫어요. 하지만 사람이 많이 와야 성공한 축제겠죠? 행사
2019-10-26 조회 225
만드는 이야기 '나사 풀린 테이블'
'나사 풀린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을까? 테이블을 바라보고, 곁에 앉아 보는 것만으로도 긴장, 진지함, 체면 같은 것이 풀어지고마는, 단단하게 쥐고 있던 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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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6 조회 264
사는 이야기 첫 목욕탕 ♨️ 2018년 10월 24일 목요일
(사진 협찬 : 주원) ♨️ 하루의 시작을 여는 이른 아침의 목욕은 특별하다. 새벽에 일어나 아직 덜깨어난 발걸음으로 걸어갔다. “어서오세요, (처음보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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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2019-10-25 조회 242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마루에 앉아서 잠을 깨요. 가만히 앉아있으면 마당이 너무 좋아서 한없이 앉아있고 싶어져요. 그러다가 마루를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요. 6주가 지나면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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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조회 219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2일 목요일
‘오늘 아침의 민들레는 서서히 깨어나는 중이네에-’ 나는 종종 주변이 있는 꽃이나 나무와 만난다.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큰 나무의 존재 빨강 노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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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2019-10-22 조회 239
사는 이야기 오늘의 단어
힘든 건 무리지어 다니는지라 사람을 참 고단하게 해요. 버거워 말아요. 재미를 잃으면 의미 없어요. 당신은 우리에게 생기를 더 해주기 위해 온 것 같아요. 그대는 이미,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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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1 조회 241
사는 이야기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얘가 언제 떨어질까를 걱정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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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조회 253
사는 이야기 셋이 살아요.
셋이 살아요. 돈 워리 마을에 와서 잇츠 오케이 마을을 꿈꾸는 우리는 웃음이 많아요. 아무래도 세용님이 첫날 피운 향이 허파에 들어간 거 같아요. 허파에 든 바람이 웃음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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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0-21 조회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