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ㅎㅔㅇㅓㅈㅣㅁ의ㅅㅣㅅㅓㄴ
헤어짐은 계절처럼 변화하는 것일까 해님처럼 뜨고 지는 것일까 물처럼 흐르는 것일까 낙엽처럼 색이 바래지고 떨어지는 걸까 꽃처럼 활짝피어남일까 불처럼 활활타오르는 것일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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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2019-11-23 조회 814
사는 이야기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4.5주가 지났다. 1.5주가 남았다. 어제 마지막 프로그램이 끝났다. 이제 자신들의 이야기를 마무리할 일만 남았다. 일도 마음도 잘 맺어지기를 바란다.
2019-11-15 조회 663
사는 이야기 딴짓 뚱딴지
2019.10.21. 가을볕이 왜이리도 물색없이 좋나 했더니 알알이 꼭꼭, 나도 채워주려나 싶어 은근히 기대를 품었던 탓이다. 2019.11.08. 입동, 겨울 첫날 가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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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1-08 조회 639
사는 이야기 온기
아침에 일어나면 그를 또 볼 수 있을까? 잠드는 순간까지 나의 마음을 설레이게하는 그. 그래서인지 안그래도 매일 꾸는 꿈의 양이 늘었다 일어나자마자 바로 커튼을 열어 확인한다
세용🐧
2019-11-06 조회 645
사는 이야기 따듯한 성공
사랑스러운 사람들 오늘은 노랑 생일, 생일이 아닌 사람들이 더 설레었던 날. 몰래 깜짝 어떻게 하면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을까 머리 맞대고 속닥속닥 깔깔깔 버전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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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1-05 조회 675
사는 이야기 05/11/19
너 뭐하며 사냐? .. 나..?? ... 왜? .. 좋냐? 지금 우리 중에.. 제일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 놈은 너 하나밖에 없잖아. ... .. 너 어떻게 살아? 지금
나부랭이
2019-11-05 조회 553
사는 이야기 ㄱㅗㅎㅡㅇ
고흥 몽돌해변, 시름을 쌓고 소원은 두고 왔다. "오늘은 구름이 많아 해지는 걸 못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은 구름을 보죠.&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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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2019-11-03 조회 1210
사는 이야기 02/11/19
진심이라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짧고 원망스럽지만. 계절을 탓하기도, 아니라고 하기도 뭐한 그런 순간들이. 상처를 주고 받는 것은 인생의 오점으로 남겨지겠지만. 언제나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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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11-02 조회 565
사는 이야기 노을 2019년 10월 30일 수요일밤
한 때. 여러 달 아시아 시골 곳곳을 돌아다니며 내가 놓치지 않은 때가 있다면 해가뜨는 경이로움과 해가지는 겸허함의 시간이었다. 그들이 항상 그곳에 존재해주시니 이동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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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
2019-11-01 조회 564
사는 이야기 잔디밭에 구름바위
주원
2019-11-01 조회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