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11/07/19
왜 이런 일을 하게됐나. 물으신다면, 나는. 처음에는. 이 일이 그냥 멋져 보였고. 시간이 좀 흘렀을 때엔. 내가 베풀어야 할 게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때문이었던 것 같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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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7-11 조회 284
사는 이야기 16/06/19
요즘은 일을 하는 중간중간에. 짬날 때 마다, 베이킹을 합니다요. 뉘예~뉘예~ . 한참 작업하다, 생각나는 지난 일이 있었는데... 그건 대략 이러하다. . 한참 주방에서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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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6-16 조회 363
사는 이야기 고작 한시간 차이지만 반대의 계절을 사는 우리에게
호주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직항으로 10시간이었어요. 하지만 시차는 고작 1시간! 멀지만 가까운 나라지요 ㅎㅎ 곧 이곳에 온지 100일정도가 되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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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6-04 조회 375
사는 이야기 2019년 5월 22일 수요일의 로망실현
[로망실현 - 앞집 어머님이랑 같이 사진찍기, 좋아하는 것을 왜 좋아하는 지 적기] 2018년 8월 28일. 괜찮아마을에 1기로 처음 입주하고 우리는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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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019-05-23 조회 660
사는 이야기 18/05/19
항상 그렇다. 결국엔 사람 마다마다. 개개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그건, 처음부터 끝까지. 그 누구도 강제해서는 안된다. 그게 사소하고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으나. 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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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랭이
2019-05-18 조회 347
사는 이야기 2018년 3월 31일 일요일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리오입니다... 우리의 지난날이 생각나서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옵니다. 특히 요새 그래요. ​이 글을 보는 당신도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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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19-03-31 조회 374
간만에 나무일기 1. 저는 내일 출국을 앞두고 있어요! 워킹홀리데이는 한 2년쯤 다녀올까해요. 하루를 앞두고 짐을 싸기 시작했어요. 필요한 건 그냥 사겠다는 마음이었는데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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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19-02-28 조회 344
사는 이야기 말의 방식
2017년에 방송되었던 말하는대로 중에서 김제동님의 말 중 일부입니다. 말에서 불쾌함을 주는것은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물어보고 답변을 하면 비판 비관적인 말로 되받아 치는 형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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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각
2019-02-21 조회 502
사는 이야기 2018년 2월 19일 화요일
안녕하세요? 주발입니당ㅎㅎ 여기에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결국 이렇게 뒤늦게서야 글을 씁니다. 요즘 저는 다들 알다시피 펀딩을 하고있고, 여전히 괜찮아마을에 머무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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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y
2019-02-19 조회 286
사는 이야기 괜찮아마을 영화 '다행이네요' 곧 개봉한다면서요?!!!!!
아무도 그 누구도 나에게 글을 쓰라고 하지 않았지만 일도 아니고 돈을 벌기 위해서도 부탁을 받아서도 아니지만 그냥 글을 마구 적고 싶어지는 그런 날이 있어요. 대부분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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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조회 806